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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빨통
아가씨 예명 : 단지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달리는 길어야10분 입니다.
오늘은 통통해도 좋으니 떡감 떡질에만 충실해보자!! 마인드로 물색하다가 단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약을 똭~!!! 하고 므흣하게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회원분들이 와이프랑 떡친것만큼 많이 떡친
저를 ATM 기기로 생각하는 장기 조건녀에게 연락이 옵니다.
내 폰이 도청 되고 있나 ;;; 귀신 같은 것 ;; 촉이..
김태희랑 결혼해도 전원주랑 바람나는게 남자인데..
남자는 밖에서는 안 그런척 하지만 한여자에 만족 못하죠..
'미안하다.. 너가 싫은건 아니지만.. 매일 치킨만 먹는데..
가끔은 소고기 돼지고기도 먹고 양고기도 먹어야 하지 않겠니? ㅠㅠ'
장기녀는 극슬림녀라.. (허리가 22~23인치 될 거에요)
그래서 떡감녀를 찾게 되었네요
미안하다.. 거짓말을 해서.. ㅠㅠ
와이프 같이 지겨운 극슬림 장기녀를 버리고 부천으로 가봅니다.
실장님에게 호수를 받고 찾아가 문을 똑똑..
단지가 열어주네요~
필자는 절대 작업 후기를 남기지 않습니다.
살집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오늘은 간 보기 없이 떡만 쳐보려고 떡방을 왔으니
정액을 뿌릴 생각만 하며 단지에 손에 잡혀 5살 아이처럼 아장아장 오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알아서 다 해주네요 씻겨주고.. 눕혀주고..
누워서 가슴을 만지는데.. 자연사 D컵이.. ㅠㅠ
뭐라 뭐라 대화를 한 것 같은데 귀에 안들어 옵니다.
성욕을 돋우는 가슴을 실컷 만지다 육덕녀와 애정 없는 떡질을 시작합니다.
초짜가 아니니 빼는건 없네요
펌프질을 하다가 뒤치기 하는데 흐아ㅏㅏㅏㅏㅏㅏㅏㅏ

이런 느낌에 뒤태가..
이런 느낌에서 라인이 유지 되면서 살집이 붙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이거랑 똑같지 않다고 따지시면 곤란해요 ㅎㅎ)
솔직히 첫 느낌은 흠.. 이었지만 뒤치기는.. 밤에 잘 때도 자꾸 생각나네요 ㅠㅠ
육덕져서 그런지 힘차게 끝까지 박아도 자세 흐트러짐 없는 떡감을 유지하네요
다음에 방문하시는 분은 들어가자마자 뒤치기만 계속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기분 좋은 각도와 기분 좋은 깊이만 생각하면 펌프질을 하다가
첫 타임에 들어가 단지에게 애정 없는 씨앗을 뿌립니다.
남자는 끝나고 나면 항상 후회가.. ㅎㅎ
싸자마자 집에 가려고 하는데 단지가 붙잡네요
시간 남았다고 ㅎㅎ 마실 것도 또 줍니다.
씨뿌리는 본능에만 충실하느라 몰랐는데 다정한 친구였네요
와꾸만 좋았으면 지명으로 매일 왔을 텐데 ㅠㅠ
그러다 실장님이 전화가 오니까 그제서야 보내줍니다.
여기는 오피형이라 실장님은 못 봤지만.. 먼저 할인을 해주시는.. 따듯한 분이십니다.
할인을 해주시면 무조건 친절하고 따뜻한 분입니다 ㅎㅎ
결론은 뒤치기만 생각나면 가보세요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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