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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세라비 산본
아가씨 예명 : 사라
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친절한 세라비관계자분들과 이벤트 관리자님에게
감사 인사 올립니다. 주말저녁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외로운 이 좌지 달래고자
세라비에 전화를 겁니다. 사장님 친절하게 쪽지에도 답장까지 해주시던데..
전화도 아주 친절하게 좋은 목소리로 응대해주네요.. 스텝점수는 100점^^
어차피 누가 누군지도 모르기에 추천해달랬더니 사라씨로 예약됩니다.
도착해서 씻고 기다리니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교복입은 귀여운 처자가 들어
옵니다. 몸매도 슬림하고 다리라인도 이쁘게 길게 잘 빠졌는데 얼굴도 웃는
예쁜 얼굴입니다. 실사로 업장 프로필이 올라와 있는데 솔까말 저거보다 예쁩
니다. 실사에 맘에 드시면 가서 직접보시면 대만족 하실수 있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들어오자마자 교복을 벗으면서 앵겨 오네요. 무릅에 않혀놓고
신나게 키스하면서 애인처럼 애무를 시작해봅니다. 피부가 부드럽고 태닝한
강남언니들보다도 하얀톤에 문신도 조그만거 한개 없으니 나무랄대가 없군요.
가슴도 빨기좋은 앙증맞은크기입니다. 가슴애마하다 아래로 내려오는데 언니가
홍수가 낫습니다. 일한지 2주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아직 물이 마르지도 않은
청정수가 콸콸 나오네요. 체질상 물이 많은 언니 같습니다. 속젤을 의심했는데
내려가서 맛보니 자연산 물이 맞습니다.언니가 착하고 애무애 허리를 들썩들썩
활어반응을 보이네요. 신음소리가 커질라고 하기에 장난으로 입까지 막았네요
장갑씌우고 합체하니 언니의 신음소리는 더 커집니다. 신기한게 질속이 너무
따뜻합니다. 조임도 적당하니 좋은데 따뜻한 느낌때문에 떡감이 예술입니다.
손으로 자기 가슴까지 만지면서 느껴대더니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후배위 자세를
취해줍니다ㅎㅎ 후배위로 잘 느끼는 처자인가봅니다. 역시 외쿡산 애들은
어려서부터 도기스타일을 즐기는듯 하네요. 후배위로 강강강 하다가 마무리 합
니다. 처음보는 처자랑 이렇게 열심히 하기론 1년전 홍대클럽에서 만난 20살 처자
랑 이후로 처음이네요..정말 싸기위한 섹스가 아니라 애인처럼 즐긴 섹스였네요.
산본이라 조금 거리는 있지만 조만간 가서 다른언니들도 보고 싶어지네요.
나오는데 야간에 계신 관계자분도 만족도 체크까지 하시면서 친절하게 배웅해
주시네요. 오랫만에 정말 괜찮은 업장을 달리고 기분좋게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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