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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을씨년한 날씨에 추우셨죠
춥지만 그래도 온기가 있어서 그런지 버틸만 했네요
방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무료권은 쉽게 받는게 아닌데 운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실장님에게 문의 하니 지니매니저 보라고 하셔서 예약하고 금천으로 달려갑니다
근처에 와서 문의하니 바비매니저 보라고 하셔서 다시 바비로 바뀌었네요
혹 추가로 더내서 핸플서비스도 가능하냐고 문의하니 괜찮다고 하셔서 마무리로 핸플서비스로 예약합니다.
들어가보니 바비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바비를 만난게 처음은 아닌데 바비도 저를 얼핏얼핏 기억하는것 같더라고요
바비의 미소가 친근감있게 살갑게 다가와서 그런지 그녀가 저를 많이 기억한다고 착각이 드네요
아뭏튼 바비 마인드가 좋은지는 알고 있지만 더욱 좋은 서비를 받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합니다
서로 보면서 웃으면서 차한잔을 마시고 분위기좋네요
옷을 벗고 그녀가 내게 다가와서 맨몸으로 부비부비를 해주고 존슨을 바비 다리사이에 끼우고선
어장아장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를 꼼꼼히 마치고 청룡을 바고 침대에 누우니 바비가 애교있고 섹시한 포즈를 지으면서
저에게로 와서는 아이컨택후 저의 가슴을 애무하면서 한손으로는 제 봉주변을 만져줍니다.
넉넉한 시간이 있으므로 그녀의 서비스를 만껏 받아보아요
자지를 입에 넣다뺏다 봉주변을 애무하다 손으로 핸플해주다 귀두만 핧아주다
오래서비스를 받으니 쌀것 같아 콘을 씌우고 그녀를 눕히고는 가슴을 애무하면서 키스하면서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삽입을 하니 바비가 제 엉덩이를 잡고는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는 제 엉덩이를
흔드네요 바비의 그런 모습이 귀엽고 그녀가 느낄수있도록 엉더이에 힘을 빼고 붕가붕가를 합니다.
바비를 껴앉고 천천히 엉더이를 한참흔들었더니 사정끼가 스멀스멀 느껴집니다.
자세를 바꾸어 옆으로 누우서 뒤에서 그녀의 애무하면서 한손으로 바비의 클리토스를 만지다가
삽입을 해봅니다. 마인드가 좋아 서두러서 꼽거나 그러지 않고 천천히 사정끼가 좀 늦게 오도록
서두르지 않고 합니다 뒤에서 한참을 하니 힘들기도 해서
그녀를 후배위자세로 바꾸어서 뒤에서 하니 자세를 바꾸어서 그런가 나올려는 사정끼를 참지 못하고
발사합니다. 잠시 누워서 만족스런 눈을 감고 쉬다가 바비가 샤워를 하라고해서 샤워를 마치고 누워있으니
그녀가 조금 있다가 제 존슨을 젤을 묻히고 핸플을 해주네요
열심히 해주는데 존슨에 파이팅이 없다고 바비가 그래서 바비도 힘들어하는것 같아
그냥 핸플은 마무리하지 못하고 샤워를 마치고 포옹을 하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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