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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NF화사) 검토보고서

    제휴 업소명
    강남 방앗간

    업종 & 업소명 : 강남 방앗간

    아가씨 예명 : NF화사


    원가권 선정해 주신 게지기님과 방앗간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1. 방문동기

    불철주야 불꽃을 태우시는 불모선배님 후기를 비롯 많은 방앗간 달림기에서 상당한 호평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롱코스가 같은 가격에 60분인 점, 노콘질사 등이 정식 옵션으로 도입된 점 등이 강한 경쟁력으로 보였습니다.

    원가권에 당첨되어 기뻤으며, 기대를 안고 예약했습니다만, 좋은 업소인만큼 예약압박도 심하여 겨우 NF화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제 취향인 슬림형은 아니었으나, 와꾸에 대한 실장의 추천이 있었고, 일단 NF였고 어린 것은 상당한 매리트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 비주얼

    얼굴 : 휴게기준 중상급 이상에 속합니다. 민삘과 룸삘의 조화라는 말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눈화장을 짙게 하고 있는데, 자세히 뜯어보면 굉장히 앳되고 순진해 보입니다.

    제 취향은 후자이기 때문에 눈화장을 왜 짙게 했냐고 물어보니 너무 순해보이면 막대할까봐 무서워서 그랬다고. 아이고 귀여워라.

    물방울형 얼굴에 약간 통통한 느낌이 날락말락 한데, 피부는 좋은 편입니다.

    마인드가 다정하고 나긋나긋한 스타일인데다 색기있는 표정을 잘 짓기 때문에 +요소가 됩니다.


    몸매 : 전형적인 중키 글래머형입니다. 가슴은 D컵이상으로 보이고 성형가슴인줄 알았는데 업소광고에는 자연산으로 되어있습니다. 바꿔말하면, 형태가 잘 갖추어져 있고 쳐져있지 않으며, 유두나 유륜도 나쁘지 않은 거유입니다.

    슬림형보다는 보통~육덕형에 가까우나 나올데가 충분히 나와 있고 들어갈데는 들어가있어서 극슬림형취향이 아니라면 와꾸내상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단히 유연합니다. 선배님들 후기중에 다리찢고 섹한 후기들이 있는데 이언냐 그게 가능합니다. 벌리면 벌리는대로 쫙쫙찢어져요. 요가와 필라테스를 열심히 한다는듯.


    전체적으로 취향인 분들에게는 지명급이 될 수도 있고 가사 취향이 아니더라도 평타는 칠 정도로 안정적인 비주얼을 갖추고 있습니다.


    3. 마인드

    상당히 훌륭합니다. 샤워서비스가 기본 장착되어 있고, 제가 콘지루라 업소 저질 콘돔으로는 사정못할 확률이 높은데 깜빡하고 간 날이었지만 자기 스스로가 비싸고 좋은 콘돔을 몇개 가지고 있더라구요. 와우 준비성 보소.

    대화감도 좋습니다. 어색함을 조금 타기는 하나 열심히 말해주려고 하고 공감하려 하는 것을 보니...

    아시는분은 이미 아시겠지만 전 서비스를 많이 받기보다 삽입족에 가깝습니다. 언니입장에선 편할수도 있겠지만 후기를 쓸때는 서비스 수위체크가 잘 안되는 단점이 있네요. 그러나 막 해주려고 하는 것으로 봐서는 일단 적어도 잘 해주려고 할 것은 확실합니다.

    역립이나 키스는 물론 귀, 얼굴, 목애무 등 일반적 선에서 빼는 것은 전혀없습니다.

    애교도 많고, 섹소리도 잘 내고, 아직 초보라 어색해 보이지만 일단 성의가 너무 훌륭한게 보여서 이부분 내상가능성은 없다고봅니다.


    4. 실전

    들어가자마자 샤워를 한다고 했더니 자기가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거절했습니다. 똥이 마려웠거든요... 옆에 세워놓고 쌀 수는 없자나요 ㅠㅠ 담에 가면 받을거에요.

    나오자 수건을 들고 대기하고 있다가 등판을 싹싹 닦아주며 누우라고 합니다. 정말 정성껏 하는데 얼마 받기도 전에 너무너무 덮치고 싶은겁니다. 사실 이게 제가 언니들의 수위 강도를 끝까지 측정하지 못하는 가장 큰 단점이죠.

    바로 정자세로 눕히고 다리를 벌려 삽입하는데 넣는 순간,

    하아아아아악- 하는 그녀의 깊은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와우 NF라 그런지 역시 들어가는데 뜨거운 온도와 촥-감기는 조임이 예술입니다. 콘이 좋은 것도 한몫하는듯.

    열심히 박는데 워낙 다리가 유연해서 쭉쭉 벌어지니 삽입심도도 상당하고, 언니는 죽어가는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고 나도 더욱 꼴려서 열심히 펌핑을 하다가 뒤로 돌려봅니다.

    이 언니의 후배위 최적자세는 얼굴과 가슴을 침대에 묻고 납작 엎드린 상태에서 엉덩이만 바짝 들어서 치는 자세 같습니다.

    흐아아아아아아앙 흐아아아아아아앙 하는 소리가 침대에 파묻혀 더욱 섹스럽게 들리면서

    눈 앞에서는 그녀의 항문과 그 아래에 쉴새없이 철퍽 철퍽 거리며 움직이는 둘의 성기가 보여서

    더욱 꼴릿해서 엉덩이를 찰싹 찰싹 때리니 신음소리가 더욱 고조되기 시작합니다.

    느낌도 느낌이지만 분위기가 사정을 재촉하는지라 다시 정자세로 눕히고 그녀의 유연한 다리를 쭉 벌려 올린 채로 열심히 박습니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올라가며 오빠 싸주세요~~ 하아 하며 애원하기 시작합니다.

    어디에? 라고 물어보자

    안에.. 안에다 싸주세요~ 하며 신음소리를 내는 그녀를 보자

    물론 콘돔 안이겠지만... 더는 참을 수 없어서 발사.... 한 후 아직도 바들바들 떠는 그녀를 안고 숨을 고릅니다.

    인기 많지? 하고 물어보자

    자기 정말 일한지 1주일밖에 안돼서 많은지 뭔지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보통 주간에 많이 나오는데 가끔 야간에 나온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마지막까지 매미 여친처럼 살갑게 시중을 들어주고 내보냅니다.

    아직 어설프지만 정말 잘해보려는 마인드가 가슴을 뛰게 만들었네요.


    5. 총평

    극슬림만 되는 옵들이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의 옵들이 즐달을 할 수 있는 범용성 높은 언니이고,

    프로정신으로 봉사하려고 하는 의지를 갖춘 NF로 아직 풋풋한 민삘이 있으니 너무 프로창녀들과의 기계적 관계에 회의를 느낀다던지, 너무 아무것도 모르는 NF에게 데이기도 싫은 분들이라던지 어느쪽이 가셔도 최소 평달이상이 보장될 것으로 보이며,

    웬만하면 즐달이 될 것으로 보이므로 안정적 초이스가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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