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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이 살다보니. 마감일에 쫓기듯. 후기를 몰아쓰게 되네요.
감사하게도 사랑하는 대쉬에 원가권을 사용하러갑니다.
오늘은 고은이 하은이 복길이 사랑이가 주간에 있네요. 이벤만 아니면 무조건 고은인데... ㅠ.ㅠ
하은이는 이벤제외라서 패스하고, 고은이도 하도 후기를 많이 써서 패스합니다.
한번도 안 본 복길이냐, 나쁘지 않았던 사랑이냐 고민하다가 살짝 복길이 실장님에게 물어봤습니다..
실장님이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 한 장에 고민없이 복길이로 했습니다.
저 사진을 보고 저 다리를 벌려야겠다는 의지가 활활.... 나중에 보니 불꽃님 후기에 나온 사진하고 비슷하네요.
실장님 복길이 나이가 조금 있지만 서비스 왕빵이라서 롱코스를 추천해 주셨지만... 토끼에다가 첫만남이기도 하여... 솟코스로 합니다.
ㅋㅋ 큰 기대를 않고 빨리 오다보니 좀 일찍 왔는데, 3번출구 빵집 커피번 냄새가 너무 좋네요.. 1,000원인데 방금 나와서 따끈한 것이...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일단 하나 사고, 근처에서 아이스커피와 한잔하면서 잠시 복길이 후기를 검색해보니 몇편되지 않지만 나쁘지 않네요.
시간이 돼서 입장합니다. 오늘은 S동입니다. 똑똑 오 첫인상이 AV 배우하고 비슷한 느낌입니다. 제 기준 예쁘다고하기에는 좀 약하지만 달리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베지색 홀복을 입고 있는데... 가슴이 빈약해 보이나 슬림한 편에 라인이 나옵니다.
간단히 통성명하고 바로 샤워하러 갑니다. 베드 옆에 보니 아이스커피 엄청 큰 사이즈를 마시고 있네요.. 복길이도 커피를 좋아하나봅니다.
샤워 후 복길이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근데.. OOOh-Oh 복길이 빠는 스킬이 대박입니다. 동생도 동생이지만 알들도 아쭈 빼먹을 기세로 빨아줍니다. 손톱으로 살살 긁어 주기도 하구요.
가슴이 좀 작지만 꼭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빨리는 동안 가슴좀 잡아보고, 꽃잎도 좀 터치합니다. 작은 느낌이 손끝에서 느껴지네요.
이룬 저도 모르게 장화를 장착하였드라구요... 그리고는 제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일단 들어가는데 뭔가 느낌이 다릅니다. 두뚝하고 들어가는데... 뭔가 구조가 다른 것 같은 느낌이랄까... 펌핑하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단. 여상을 좀 힘들어 하는 같아요... 패스합니다. 그래서 뒤치기로 시작하는데 다리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네요.. 근데 등에 큰 그림이... ㅋㅋ 뒤치기할때보니 관음보살(?)님이 저를 보고 계시네요... 왠지 죄짓는 느낌 ㅋㅋ 뭐 이런게 죄라면 매일도...
살짝 옆으로 돌려서 작은 가슴을 쥐어 잡으며 펌핑하다가 마무리는 제가 위에서 발사합니다.
다리를 꼭 꼬와서 제 허리를 휘감아주는 것이 느낌이 훌륭합니다. 동생넘이 좋았는지 발사했는데도 죽지를 않아서 좀더 펌핑하면서 죽기를 기다리다가 마무리합니다.
마무리 하고 나서 장화를 잘 제거하더니 물티슈로 동생을 잘 닦아줍니다. 샤워할껀데 넘 정성스러운거 아니야라고 한마디 던지려는 찰나
마무리 서비스가 훅 들어옵니다. ㅋㅋㅋ 뭘까요.. 한번 경험해 보셔요...
기분 좋게 마무리 서비스 받고 샤워하고 나오니 배드에 제 팬티와 양말을 잘 개서 올려 놓았네요. 이것도 은근 대접 받는 기분이...
휴게에서 그것도 숏코스에서 이렇게까지 서비스해주면 정말이지 서비스, 마인드 합격입니다.
오늘 본 복길이 서비스 훌륭합니다. 왜 실장님이 롱으로 보라고 했는지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역시 추천해 줄때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단, 가슴이 중요한 회원님들은 고민하시고, 나이도 어리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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