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땃한 날씨에 이쁜 언니를 보러 갑니다.
방문일 아침에는 비오고 난리였는데...
주간에 달리다보니 선택의 폭이 좁네요. 온유와 시영 밖에... 그나마 시영이도 세시에는 나온다하여... 한번 본 적이 있는, 가장 빨리 볼수 있는 온유로 합니다.
지난번 그방이네요.
똑똑 문이 열리고 온유를 맞이합니다. 머리를 단발로 커트했네요. 조머리에 흰셔츠면 불끈할텐데 말이죠.
온유 한번 밖에 안봤는데, 한참만인데도 기억을 하네요..
기억력이 헐.. 제 가방도 기억하고 있고, 안경테 바꾼것까지 알아차리네요. ㅋㅋ
반갑게 인사하고 지난번 나누었던 커피 원두를 소재로 대화하며 샤워합니다. 롱코스에서는 샤워실에서인가 샤워마치고나서 바로 BJ도 있다는 것 같은데 저는 오늘 숏코스라서 샤워 마치고 잠시 누워 있으니 올라와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삼각애무 후 귀볼도 살살.. 그리고는 바로 동생에게로 갑니다. 역시 빠는 기술이 참 대단합니다. 무릎언저리가 저릿저릿하는 느낌 좋지요, 이맛에 빨리는 거지요 뭐..
그러는 동안 온유의 이곳저곳 손으로 쓰담쓰담하니 알아서 69로 자세를 변경해 줍니다.
이따 동생이 맛볼 꽃잎을 먼저 살살 맛을 봅니다. 허리를 손으로 감싸고 엉딩이를 잡고 살살 벌려가면서 말이죠. 너무 빨리면 안되서 온유를 눕히고 가슴좀 빨아볼까했더니... ㅋㅋ 꽃은 상태에서만 가슴을 내어 준다네요... 안 꽃고 가슴 내어 줬다가 똘똘이가 죽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는데. ㅠ.ㅠ
그러면서도 제 동생은 계속 물고 있습니다. 제손을 가슴으로 인도하며 제 손 위에 자기 손을 포개고 꼭 잡고 있습니다. ㅋㅋ
역시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장화를 싣고 있습니다. 이에 들어가야죠. 살살 들어가 봅니다. 온유 몸이 참 따사롭니다.
일단 제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덜리면서 온유를 보고 있자니 예뻐보이는 것이 키스를 부릅니다. 키스하고 살살 내려가서 꼭지좀 빨아봅니다. 근데 저랑 온유 기래기가 맞지않아서 자세가 좀 불편하자
‘오빠 잠깐만’ 하면서 ‘이렇게 말고 요렁게 해줘’ 하더니 손으로 자기 가슴을 최대한 올려 제 혀가 꼭지에 다다를수 있도록 배려합니다. 근데 좀 오래 빨고 싶었지만 자세가 불편하긴 하네요...
그래서 상체를 세우고 펌핑합니다. 무거울까봐 침대에 제 팔을 지지하고 펌핑했는데, 아까처럼 제손을 가슴으로 인도합니다. 그러더니 다른 한손도 가슴으로 인도하네요...
졸지에 두가슴을 부여잡고 펌핑하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좀 무거울까봐 살살했더니...
‘왜, 오빠.. 불편해’, ‘아니 너 무거울까봐’, ‘아니야 아까보다 이게 훨 편해’ ㅋㅋ
이제 뒤치기로 자세를 잡아봅니다. 아 뒤치기하는데...
손을 아래로 제 알들을 매만지는 온유
손을 뒤로 제 엉덩이를 잡아주는 온유입니다.
마지막은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합니다. 사정하고도 잠시 여운을 즐기게 해주는 온유...
짧은 30분이란 시간동안 달림 코스의 정석을 보여주는 온유입니다. 또한 사람을 참 편하게 할 줄아는 프로 떡 도우미(?)입니다. 바둑으로 치면 한 7단 정도.. ㅋㅋ
기회가 된다면 언제나 재방입니다. ㅋㅋ
참 온유, 인생 커피 원두를 찾고 있다네요.. 혹시 보시게되는 분들은 분쇄 안한 로스팅된 홀빈상태 좋은 원두 있으면 나눔해 주셔요... 좋아할 듯합니다. ㅋㅋ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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