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킴스
아가씨 예명 : 앨리사
오늘 아침부터 찾아온 급달림의 신호가
저를 킴스로 향하게 만듭니다.
예약압박이 있는 라뗴는 패스하고 앨리사로 결정
2번동안 연결이 안되서 ㅈ잡고 떨고 잇다가 다행히
3번쨰 전화 통화에 연결이 되어 앨리사를 예약하고 볼수잇엇죠
약간은 뾰루퉁한 얼굴을 하고 잇는 앨리사...
이쁜 외모에 인상쓰지말라구 콩글리쉬 해가면서 웃으니
언니가 빵끗 웃으면서 기분이 풀어졋나 제게 계속 앵기네요
샤워실에서 같이 샤워할때 귀여운 애교를 ㅋㅋㅋ
저만 해준건지 모르겟지만 거기도 빨아주기도 하구요 ㅋ
샤워 끝내고 와서는 아무튼 더 화끈한 시간을 보내엇구요
서로의 등에 땀이 줄줄 납니다.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앗엇는데ㅋㅋ
오입질 할때도 거기에 냄새 하나도 없구요 또 잘박힙니다
보빨을 하면 물이 많이 나오는 스타일이라ㅋㅋ
딱히 젤이 필요없는듯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