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리우
아가씨 예명 : 캐쉬
매우 덩치가 큽니다 제가 말라서 그런지 압도당할거 같네요
사실 플레이스타일이 좀 제가 얌전한 편인데 캐쉬의
저돌성앞에서 그냥 끌려다녔어요. 덕분이 침많이 먹었습니다
그냥 다 큽니다 170넘고요 엉덩이 젖 다 죄다 큽니다
얼굴은 그냥 티비에서 보던 남미녀 얼굴에 까무잡잡 피부네요
제일 큰 건 아마 그녀의 성욕일거 같네요.
샤워 전후 3분은 혀를 빨아주네요. 뭐 짐승이네요
그 와중에 어색해 하는 제손을 끌어당겨 젖을 만지게 합니다
샤워폼으로 부비를 하기도 하고요. 쉴틈이 없네요
이런 색녀는 진짜 오랜만이라 제가 당황합니다
겨우 샤워 마쳤더니 또 혀를 빱니다. 키스 걸신들린듯이 하네요
이미 국물이 흐르는 제 물건에 풍선을 씌우더니
바로 보지에 넣고 찍어댑니다. 그 와중에 전 그녀 보지에 물이 흐르는걸 봅니다
진짜 물이 흘러요 젖은 수준이 아니라 흐릅니다. 제가 돈을 받아야하는거 아닐까 하는고민
전날 야근을 하고 갔더니 아쉽게도 금방 신호가 오네요
하지만 멀리 간 이유는 얼싸 애널 때문임니다
이미 애널 하기엔 너무 많이 흥분해서 아쉽지만
바로 얼싸로 갑니다 그나마 타이밍 놓쳐서 반정도만 싸네요
그 와중에 얘는 정액 긁어서 입에 넣네요. 대체.. 얘 정체가 뭔가요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샤워하는데 또 혀를 빱니다
진짜 죽고플정도로 서비스 받았습니다. 당분간은
현자 타임일듯... 너무 세게 받아서 이제 다른데 적응 못할듯
브라질 콜롬비아 혼혈이라구요 영어 안됩니다.
의슴이니 참고하시길~
다음엔 캐쉬 똥꾸멍에 넣어본 후기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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