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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캐쉬) 야생마 짐승녀

    업소명
    일산 국제시장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리우 아가씨 예명 : 캐쉬 매우 덩치가 큽니다 제가 말라서 그런지 압도당할거 같네요 사실 플레이스타일이 좀 제가 얌전한 편인데 캐쉬의 저돌성앞에서 그냥 끌려다녔어요. 덕분이 침많이 먹었습니다 그냥 다 큽니다 170넘고요 엉덩이 젖 다 죄다 큽니다 얼굴은 그냥 티비에서 보던 남미녀 얼굴에 까무잡잡 피부네요 제일 큰 건 아마 그녀의 성욕일거 같네요. 샤워 전후 3분은 혀를 빨아주네요. 뭐 짐승이네요 그 와중에 어색해 하는 제손을 끌어당겨 젖을 만지게 합니다 샤워폼으로 부비를 하기도 하고요. 쉴틈이 없네요 이런 색녀는 진짜 오랜만이라 제가 당황합니다 겨우 샤워 마쳤더니 또 혀를 빱니다. 키스 걸신들린듯이 하네요 이미 국물이 흐르는 제 물건에 풍선을 씌우더니 바로 보지에 넣고 찍어댑니다. 그 와중에 전 그녀 보지에 물이 흐르는걸 봅니다 진짜 물이 흘러요 젖은 수준이 아니라 흐릅니다. 제가 돈을 받아야하는거 아닐까 하는고민 전날 야근을 하고 갔더니 아쉽게도 금방 신호가 오네요 하지만 멀리 간 이유는 얼싸 애널 때문임니다 이미 애널 하기엔 너무 많이 흥분해서 아쉽지만 바로 얼싸로 갑니다 그나마 타이밍 놓쳐서 반정도만 싸네요 그 와중에 얘는 정액 긁어서 입에 넣네요. 대체.. 얘 정체가 뭔가요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샤워하는데 또 혀를 빱니다 진짜 죽고플정도로 서비스 받았습니다. 당분간은 현자 타임일듯... 너무 세게 받아서 이제 다른데 적응 못할듯 브라질 콜롬비아 혼혈이라구요 영어 안됩니다. 의슴이니 참고하시길~ 다음엔 캐쉬 똥꾸멍에 넣어본 후기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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