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금전정이게 안정이 되서 얼른 홀리데이 실장님에게 전화예약 해봅니다.
실장님이 NF몇명 왔다고 만나보면 후회없을거라하면서
소피아씨 추천을 해주시네요 ㅋㅋ 확신에찬 실장님말에 먼가 끌리네요
그래서 소피아씨 예약하고 출발~
입장하구 뭐 인트로 스윽 지나가고 소피아 등장 ㅋㅋ
날씬하고 매우 슬림하며 키도 적당히 큰 스타일리쉬라고 해야하나
일단 친절해서 좋네요
내 말도 잘 들어 주고..처음에 몇마디 하다가 웃으면서 시작 하게 되었네요 ㅋㅋ
bj .......... 대박이네요 .. 스킬 쩔어요 먼가 모르게....
걍 받아 보라고 밖에 말 못하겠세요
핸플.... 근데 대화속으로 빠져서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핸플 바로 시작 했습니다
또 bj................... 두번은 힘든데 먼가 또 그놈의 스킬.....
모자 쓰고 시작 ~ 먼가 소피아씨는 스킬이 있음
이래저래 체위 바꿔가면서 박아주며.. 시원하게 발사~
재밌네요 저는 와꾸 좋고 하면 좋지만 열심히+스킬 정말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근데 소피아씨는 솔직히 중상급?? 높은거겠죠??ㅋ
일단 먼가 모르게 빠져 드네요 가기전에 꼭 다시 오겠다고 실장님께 말을 전하고
퇴소 했네요 .... 즐거운 마음으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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