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홍시
아가씨 예명 : 다영
비가오니 기분도 다운되고 일도 끝나서
멀리는 힘들어서 못가겠고 노래방 갈까 하다가
싸이트 둘러 보던중 오픈 한지 얼마 안된 가까운
홍시로 정했습니다 전화하니 다영씨 바로 된다고 해서
10분전에 도착 알려준 호수로 올라가서 벨을 누르고
본 순간 내가 원하는 스타일과 몸매에 순간 약간 멍~~
들어가서 현관문 쪽에 있으니 거기 있지말고 안으로 들어와요~~
갑자기 내가 순한 양이 된 기분이 들었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다 벗은 몸매를 보니 말 몇마디 나누다가 바로 눕고 애인 모드 시작
애무를 부드럽게 해주니 몸이 바로 경직 되고 피부도 부드러워서
그런지 모든걸 내가 내려놓은 기분이 된듯
그래서 얼른 한번 하자고 하고 바로 콘 끼우고 여성상위로 시작
갑자기 쪼여오는 느낌이 들더니 다영 약간의 신음 소리가 나오네요
그리고 정상위로 바꿔서 하다가 덥길래 뒤치기로 마무리 투샷
끊었지만 너무 더워서 한번더 못하겠다고 말하고 현자타임 오니
남은시간 대화 나누다 나왔네요 얘기 하는 동안 내 몸을 계속 만져주는
다영~~
시간이 다 되서 아쉬웠지만 담에 또 가기로 했습니다
통통하고 육감적인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은 추천드리고 싶네요
떡감도 좋고 최대한 배려해 줄줄 아는 다영
여기만 이용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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