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방앗간
아가씨 예명 : 아정
***먼저 원가권을 선사해주신 강남방앗간 대표님과 방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
***바쁘신 분은 밑에 후기요약 있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오후, 마침 강남에 볼일이 있어
이때다 싶어 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비가와서 그런가 출근부에 2명 밖에 없네요.
그 중 아정 매니저를 픽!
업장은 타 휴게 건물에 비해 고급집니다.
실장님과 통화 후 아씨가 계신 호실로 가서 문을 똑똑 두드립니다.
잠시 후 발자국 소리가 들리며 문이 열리는데...
매번 이 순간은 두근두근 하네요.
생각보다 방이 좀 어두워서 얼굴은 안보이고 실루엣만 보이는 언니... 나쁘지 않습니다
가볍게 인사하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며 찬찬히 뜯어보니
친숙한 옆집 여동생같은 이미지네요
특이한 건 "오빠 씻고 올게요~" 하길래 먼저 씻나보다하고 멀뚱멀뚱 앉아있었더니
다시 한 번 "오빠 씻고 올게요"라고 말하네요.
아ㅋㅋㅋ 이제 씻고 오실게요~ 라는 의미였습니다. ㅋㅋ
말투가지고 투닥투닥 농담하며 샤워를 하고 누워있는데
멀리서 아정씨가 샤워하고 옷을 벗고 다가오는 모습을 보고
아... 이건 떡치기 좋은 몸매다... 생각했습니다.
보통 체격에 약간 살이 붙어 만지기 좋은 몸매에
미사일슴가 끝에 달린 포도알같은 유두 +_+
BJ를 받으며 아정씨 가슴을 조물딱조물딱 거리니 참 기분 좋네요.
그러다 너 맛좀보자 하면서 누우라고 시켰습니다.
몰캉거리는 가슴에 빨기좋은 사이즈의 유두를 혀로 건드려주니 비음이 터지네요.
밑으로 내려가서 보빨하는데 날개도 적고 이쁜 보지입니다. 혀로 핥아주는 느낌도 좋네요.
한참을 맛있게 빨아주다가 다시 BJ좀 받고 콘 장착 후 삽입!!
스무스하게 보지를 비집고 들어가는 자지에 아정씨 표정도 서서히 찡그려집니다.
서서히 피치를 올려가며 박아대니 아정씨도 피치에 맞춰서 비음이 터집니다.
정자세에서 몇 번 자세 체인지하다가 푸딩같은 엉덩이 생각에 뒤치기 자세로 변경해서
깊게 삽입을 하고 박아대니 엉덩이가 출렁출렁~ 뒤치기는 요맛에 하는거죠 ㅋ
엉덩이를 떡주무르듯 주물러가며 신나게 박아대다가
신호가 와서 깊게 박은채로 사정했습니다.
그리고 뺐더니 "오빠 내가 벗겨줄게"하며 조심스럽게 벗기고 휴지로 닦아주네요.
그리고 다시 날리는 멘트
"오빠 씻고 올게요~" ㅋㅋㅋ
이번엔 알아들어서 바로 씻으러 갔습니다.
이후 가벼운 잡담과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기분 좋게 떡치고 와서 개운하네요 ㅎㅎㅎ
***후기 요약***
와꾸 : 옆집 아는 여동생 같은 친근함
몸매 : 보통 체격에 약간 살이 붙은 떡주므르고 싶게 만드는 몸매
(육덕 통통까지는 아닙니다!)
애무스킬 : 중, 소프트
성격 : 털털한 대화스킬, 웬만한 건 들어주려는 마인드
기타 : 몰캉거리는 미사일슴가에, 생각보다 커서 혀로 건드리는 재미가 있는 유두
뒷치기 할 때 출렁거리는 엉덩이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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