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 향단
오랜만에 달림의 기회가 왔군요 이 몇일만인지...
언제나 그랬듯이 준비를하고 역삼으로 향해봅니다
여배우는 꽤 많이 다녀봐가지고 길은 빠삭하지요 ㅋㅋ
그럼 후기 ~ 시작합니다.
[첫인상]
오오.. 어떤 분이 약간 아이유 삘이 난다고 했던 후기를 얼핏 본것같은데
맞습니다 맞고요! 약간 아이유 느낌이 살짝 묻어나는 외모에
조금 톡튀어나온 입 오히려 잘빨아줄것 같은 외모로 변이해버린 아이유 삘이나는군요
(실제로 빠는거 하나는 최고라고 보여지네요)
키는 조금 큰편? 그리고 바스트는 적당한 B+컵수준이군요 ㅋㅋ
다리가 늘씬하게 빠진것도 보이고 입고있던 복장이 므흣하기 그지없는 클럽복이네요
[입장]
들어가서 서로같이 담배하나 피며 이런저런 얘기를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ㅋ
이야 소문에 들었던것처럼 은근히 말이 재잘재잘 귀엽군요 ㅋㅋ
하고픈 얘기 이것저것 사는얘기등으로 대화가 끊이질않아요 ㅋㅋ
타이밍 놓치면 씻으러갈 시간도 없어질수 있는!?ㅋㅋ
여차저차 타이밍잡아서 씻으러 들어가봅니다.
뜨신물로 샥샥 씻고나오니 원피스를 살짝 벗어제끼며 제품으로 쏙안기는군요
아주아주 귀여운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활발하기도 하구요 ㅋㅋ
[연애]
역시 향단이의 최고장점은 잘느끼고 잘맞춰주고 연애감이 죽인다는거겟죠?!
우선 삼각애무부터 시작하는데 역시 톡튀입으로 쪽쪽 빨아주는게
보통솜씨는 아니더군요 ㅋㅋㅋ 살살 가슴을 만져주니 볼록볼록 튀어오르는
꼭지는 흥분감을 더해주고.. 살짝 옆구리를 타고 내려가서 들어오는
BJ는 새로운 감을 선사해주는군요 ㅋㅋ
5분이나 되었을까 계속계속 만족할때까지 이어지길래 올타쿠나 싶어서
자세를 바꿔서 역립들어갑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향수내음이 살짝나는 목덜미를 지나
만지기 딱좋은 사이즈에 가슴을 살짝 앙~ 물어보니 꼭지가 빨딱서는게 보이네요 ㅋㅋ
이런 몸은 느끼기도 아주 좋쵸 ㅋㅋ
천천히 다리사이로 내려가 향단이의 수풀을 헤쳐봅니다
언제인가 백보였다고 들었는데 어느새 조금 자라있는 털들을 헤치고 지나가니
촉촉하게 젖은 향단이의 보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ㅋㅋ
클리부터 천천히 서로 느낄수 있게 혀로 굴려주자 살살 젖어가는 향단이의
가랑이 사이.. 크 좋은맛많이느끼고 가야지~
하는 맘에 클리애무하다가 혀로 질속으로 쑥집어넣으니까 허리를 휘어내며
느끼기 시작하는군요 오케이 이것이 너의 공략법이구나~
또조금 클리자극하다가 혀로 쑥! 이때마다 향단이는 크어~ 소리를 내며
느끼는데 물은 넘쳐흐르기 시작합니다 ㅋㅋ
이정도면 됫다싶어서 콘끼고 찹찹
앞으로 치기시작하는데 흥분감이 많이 올라서그런지 어깨를 쪽쪽 빨아주며
허리를 마구마구 움직여줍니다...
이럴때는 여상이 최고죠 제가 격었던 것중에 여상은 거의 탑에 속할 정도로 여상에서
향단이의 매력이 발산됩니다.
허리를 잘못쓰는 아이들이 대부분인데 향단이는 허리놀림이 말타는것보다
더 유연하게 흔드는군요 ㅋㅋ
진짜 얼마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지 그리고 향단이도 느끼는지
한번찍어댈때마다 물이 흘러서 차박차박 거리는 소리가 더 꼴리게 만드는군요
더 즐기고 싶었지만 느낌이 살살오길래 남상으로 바뀌서 강강강후 시원하게 발싸~
같이 느껴준다는게 이렇게 즐달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되네요~
끝나고 꼼꼼히 닦아주고 샤워하고 실사찍고 기쁜마음으로 헤어졌습니다~
다음에 또봅시다 향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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