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강남DASH
아가씨 예명 : 지혜
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강남 DASH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남 DASH 는 여러번 가봤지만 맨날 장소를 헤메는데 정말 안물어보고
찾아가보고 싶어요ㅠ.ㅠ
지도를 봐도 봐도 잘모르겠으니까요 ㅋㅋㅋ
그리고 밤에 갈때 왜 그리도 헤드라이트 켠 자동차때문에 짜증도 좀 나고요.
그래도 이쁜 언니들 만날 생각에 그 짜증도 잠시가 됩니다.
오늘도 지혜가 보고 싶어서 밤까지 연장근무하며 기다려 봤습니다^^
지혜언냐는 착한 마음씨와 적당한 몸매와
남다른 색반응이 인상적인 언냐입니다.
오늘도 헤메이다가 지혜와 도킹(?)을 했네요.
"어머 오빠 오래간만이예요"
"음 이제 알아 보는 군
몸매가 더 볼륨 업되었네 ㅋㅋㅋ"
"저 살 좀 졌어요"
"살찌기는 슴가가 더 커졌는데 몸매 딱 좋아 갓갓갓~~~"



사진은 다른 처자
샤워를 하고 물한잔을 마시고
그녀가 입은 브라와 섹시팬티를 벗기며 그녀와 키스를 나누며
사과 엉덩이를 만지며
보지를 만져봅니다.
"아~~~ 따뜻해~"
"아 오빠 좋아여~"
"반말로 해 존대는 질색이야~"
"알았어 오빠~"
그녀를 번쩍 들어서 침대에 던지고 그녀를 위로 올라가게 해서
몸을 맞겼는데
그녀의 입술은 정말 뜨겁더라구요.
목덜미를 빨아주는데 쪼가리를 씹어 달라고 할 만큼
뜨거우면서 부드러운 솜씨에 존슨은 풀발기가 되고 .......
두 남녀의 몸은 활활타오르게 되었죠.
슴가가 더 커지고 꼭지가 커진 느낌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지혜는 그녀만의 섹소리가 아주 느낌이 있는 언냐입니다.
역립으로 들어가서 딥키스를 나누며 그녀의 슴가를 빨면서
보지를 만졌는데 역시 보지도 이쁜 그녀

다른 처자 사진
존슨으로 그녀의 보지에 부비부비하다가
씨디끼우고 강하게 쑤셔주니 지혜특유의 표정과
섹소리에 더 강한 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녀의 사과엉덩이가 보고 싶어서
후배위로 그녀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약 조절하며 유린해 봅니다.
오늘 왠지 장타분위기가 나서
키스를 하며 정자세로 꽤 오랫동안 그녀와 한 몸이 되어서
섹스의 정수를 느꼈네요^^
지혜와 3번 만났는데 만날때마다 만족과 애인모드를 느끼고 가네요.
샤워후 물한잔 더 마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포옹후 헤어졌네요.
지혜야 담에 또 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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