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비지니스
아가씨 예명 : 땡모
땡모의 복귀소식 이후에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계속해서 일이 있어 못갔네요.
오랜만에 시간이 있어 땡모를 보러 갔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왜이리 설레는지 어떻게 변했을까?
그디어 들어오는 땡모 ㅋㅋㅋ 변한게 없네요.
여전히 귀엽고 여전히 몸매 좋고 여전히 성격도 좋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역립할 때 잘 느끼고
터치도 후하고
역시 땡모는 보는 재미, 느끼는 재미, 만지는 재미
모든 재미를 다 느낄 수 있습니다.
한참 물고 빨다 정신 없어 마무리를 못하면 안될 것 같아
얼른 콘 씌우고 정상위로 박아봅니다.
역시 땡모의 쫀득한 떡감이 좋습니다.
동굴 안쪽에 살짝 주름도 있어서 정상위때 자세를 잘 잡으면
주름까지도 느껴져서 떡감이 배가 되네요.
뒷치기로 자세 전환 깊이 박으니 기분이 더 좋아집니다.
그러나 결정적 마무리는 역시 와꾸도 귀여운 땡모의
얼굴과 이쁜 슴가를 붙잡고 싸지르는게 제일 좋죠.
정상위로 다시 바꿔서 땡모의 가슴을 부여 잡고
열심히 박아주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이번엔 실사를 찍지 못했는데 지난번에 실사 찍었던 사진이 있어서
참고삼아 올려봅니다. (실사는 오래전 사진이니 참고만 하세요.)
모두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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