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에 시작 월요일 싱숭생숭 일도 안되고, 출근부 보니 진주 나왔네요.
바로 실장님께 전화하고 예약잡습니다.
워터밀까지 가는데, 역시 좀 덥네요. 그렇게 도착~ 샤워후 잠시 눈을 감고
잠을 청하는 중 벌컥~ 문을 열며 진주 입장~ 환한 미소로 오빠~ 하고 반겨줍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며, 탈의 ~ 바로 엉덩이잡고 키스로 시작~ 서로 스담스담하다.
진주 밑으로 앉아 bj들어옵니다. 살짝 머리를 잡고 같이 템포를 맞추다.
진주 베드에 눞히고 보빨시전 손은 탐스런 가슴과 다리를 잡고 혀와 입술로,
맛있게 진주조개를 공략~ 들썩이는 허리와 촉촉해지는 사타구니에 신음소리도
점점 올라갑니다. 이번엔 진주가 올라와 삼각애무후 제 똘똘이와 두알을 맛나게
시식합니다. 아~ 미치겠더군요~ 그와중에 콘 끼고 여상으로 시작~ 이미 서로에
음부는 침과 애액으로 질척이고 있네요.
위에서 움직이는 진주에 가슴을 잡고 저도 밑에서 쳐 받아주다. 역시 힘에 겨워
정상위로 체인지~ 강강강으로 달리다 옆치기와 뒷치기로 피치를 올리다 신호가 와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콘 빼고 진주가 가져온 옥수수 수염차 한잔하고 진주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대화좀 하다,
빠이합니다.
심심하던 월요일 한주에 시작을 진주와 한떡하고 나니 다시 기분이 좋아집니다.
역시나 회사와서 책상에 코 박고 잠을 청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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