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킴스
아가씨 예명 : 나나 매니저
고기 먹고 고기냄새 잔뜩 밴상태로 킴스로 갑니다
제 옷에서 나는 고기냄새 맡으니까 실장님도 배고프다고 뭐 시키십니다ㅋㅋ
그리고 저랑 연애 할라고 들어온 나나도 제 옷에서 나는 고기냄새를 맡고는 배고프다고
샤워를 같이 하는데 제 고기냄새를 없애주고서는 샤워장에서 비제이를....
비제이 해주더니 나와서는 더욱 강한 비제이를 해주네요 서비스 자체가 그렇게 강한건 아니지만
샤워실에서 보다는 더 강하게 비제이를 해주엇습니다
삼각애무를 해주면서 어디가 또 받고싶냐고 물어보면서 서비스를 해주는 배려심 넘치는 나나
와꾸도 매력적으로 생겨서 외모나 몸매 다 만족햇는데 서비스와 마인드도 이정도라니..너무 좋앗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만 강하게 키스박고는 콘돔 껴서 역립 패스하고 쑤셧습니다.
맛잇네요 보지가...보지가 너무 맛잇습니다..또가서 보지 먹고싶네요 나나의 쫄깃하고 맛난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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