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한 신천 모델 업장에서
에이미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비비를 보려고 했으나 업소사정으로 에이미를 보게되었습니다.
에이미의 본 모습은 프사대비 70~80% 정도라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적당한 키에 의젖한 가슴....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
그리고 약간의 타투....
모델에서는 그동안 즐달만 해오던 업장입니다.
하지만 에이미와는 쫌 애매한 달림을 하고 왔습니다.
먼저 샤워후 기다리니 에이미가 들어 옵니다.
샤워 했냐고 물어보길래 했다고 하니 본인도 초간단 씻고 나옵니다.
30분 알람을 맞추어 놓고 불도 약간 어둡게 한후 본격적인 연애 타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키스를 좋아라 해서 키스부터 하려고 하니 거부를 합니다.
뭐라고 하는데???
양치를 했냐고 물어 보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양치도 하고 가글도 했다고 하니 또 뭐라고 하는데
의사소통이 잘 안됩니다.(여기서 살짝 짜증)
키스가 안돼냐고 하니 계속 뭐라고 하는데 제가 잘 이해를 못하자 키스를 해줍니다.
그런데 금붕어가 뻐끔거리는 것 같은 입맞춤을 해줍니다.
그래서 딥키스를 요구 하자 그때서야 입이 좀 열리면서 혀가 좀 움직여 주네요.
그냥 먼저 에이미를 눕혀놓고 역립부터 해봅니다.
가슴은 의젖이라 살짝 맛만본후
아랫쪽으로 내려가 봅니다.
털이 별로 없더군요.
그런데 에이미는 살짝 밑봉지입니다.
완전히 엎드렸느데도 역립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엉덩이를 좀 들어 볼려고 하니 몸에 힘이 들어 갑니다.
동생녀석의 흥분도가 떨어져 갑니다.
그래서 에이미의 서비스를 받아보기로 합니다.
그런데 에이미는 처음에도 그렇지만 물티슈로 틈틈히 제 물건과 본인의 입을 닦습니다.
69를 요청후 에이미가 올라옵니다.
그런데 일부러 그런건지 자세를 참....(짜증~~)
그냥 콘 끼우고 여상부터 시작해봅니다.
여상은 나름 잘 하는 편입니다.
키스를 하려고 하니 물 티슈로 또 입을 닦은후 많이 부족한 키스를 해줍니다.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해봅니다.
인위적인 신음소리가 느껴집니다.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하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고양이 자세가 아닌....
상체가 살짝 들린 자세를 잡아줍니다.
그래서 그냥 완전히 눕혀놓고 에이미의 가슴을 움켜잡고 쿵떡거리다 발사를 했습니다.
끝나고 보니 물티슈와 휴지가 한움큼 모여 있습니다.
에이미의 샤워서비스를 받은후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생각해보니 저랑은 교감이 1도 안된 언니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많이 아쉬운 달림이였던거 같습니다.
아니면 에이미의 컨디션이 별로 안좋았거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