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길동(퀸)
아가씨 예명 : 하나
회사 사람들과 등산을 하는 바람에
산에서 내려와 음주를 했습니다
여직원들은 빠지고 남직원들끼리
어디 갈까 궁리하다가~
다들 의견이 달라서~ 그냥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후배놈이 다녀왔다던 길동의 퀸 입성
지명이 없어서~ 실장님께 물었더니
하나씨 추천해주시더군요
하나씨~ 접견
와우~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얼굴도 도도도해보긴 하지만
고급스런 와꾸입니다
아로마 마사지로 온몸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스치는 손길에 흥분이 절로 됩니다
마사지가 다 끝난 후
아로마품은 손으로 저희 똘똘이를 아주 잘 이뻐해주더군요
아 흥분에~ 발사~
아 ~ 등산의 피로감이 확 날라갑니다
다시 접견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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