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잠실 프리마
아가씨 예명 : 미나
잠실 프리마 미나 봤습니다.
말도안되는 몸매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에 섹끼 있는 고양이상에
태닝한듯한 구릿빛 피부
군살 하나도 없는 몸매. 복근까지 있습니다.
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등장~
보자마자 키스하고 보빨시도
다 받아주는 애인모드 최강자.
웃으면서 샤워장으로 날 이끄는데 내 꼬추는 100% 풀발기
아플정도로 풀발기 ㅠ,ㅠ
빨랑 씻고 다시 돌아와서 키스부터 가슴빨고 보빨하고 정신없이 애무탐구
미나가 누우라고 하더니 맛깔나는 애무를 시연
불알을 정말 잘빨음.
비제이는 천천히 소프트한 어택
아~ 좋아 죽겠다!! 점점 신호가 오는듯해서 바로 꽂고 쑤컹.
미나의 신음소리를 들으니 더욱 흥분되서 입을 막고 엄청 쑤셔댐.
한 5분간 펌프질 끝에 사망선고
진짜 최고라고 생각되는 미나.
미나 물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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