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잠실 프리마
아가씨 예명 : 미나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달리는 길어야10분 입니다.
프리마를 열심히 눈팅하다가 달립니다.
역시 유흥은 약간 늦은 시간에 가야 예약도 쉽고 마음에 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신발까지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친절한 실장님 안내를 받고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미나가 들어 옵니다.
실장님에게 인증을 말해보려고 했으나.. 워낙 후기에 좋은 인증이 많아..
또 할 필요가 없을 듯하여 달림에 집중을 해봅니다.
다른 분 후기에 흑마 흑마 쓰여있는데.. 진짜 검은 애들을 못 보셨군요 ㅋㅋ
그냥 태국 애들 정도 피부 색입니다.
대화는 안 통할 것 같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한국말로 먼저 말을 걸어주네요 ㅎㅎ
잉글리시도 조금 할 줄 안다고 해서 한국말 한번 잉글리시 두 번 말해주니
나올 때까지 커뮤니케이션이 안된 부분은 한개도 없었네요
한국어를 또박 또박 말해주면 떡 치는 내용은 100% 알아듣습니다. ㅎㅎ
대화 중에 제 나이를 한참 어리게 말하네요 ㅎㅎ 립 서비스도 좋은 아이 입니다.
샤워를 끝내고 정신적 대화는 여기까지 하고 육체적인 대화를 시작 해봅니다.
제가 접견을 했던 이유는 아래 사진!!

(이해를 돋기 위해 다른 분 후기에서 퍼 왔습니다.)
건강미 넘치는 육체에 쫘악~ 펴진 가슴!!!!
조건과 유흥을 많이 하면 딱 보면 알 수 있는 육체 입니다.
육체의 대화를 시작하는데 키스를 안 빼고 적극적으로 잘 받아줍니다.
이렇게 말하면 주관적일 수 있기 때문에..
팩트로 말하면 혀를 저보다 미나가 더 많이 들이 밉니다 ㅋㅋ
혀와 혀가 한참을 웨이브치며 담배 안 피우는지 담배 냄새 안나는
미나의 혀를 탐닉합니다.
그리고 대망의 가슴..
운동 열심히 하고 발육 잘 된 한국 고딩어나 슴살 정도의 느낌이네요!!

이 정도 탄력입니다.. 하아..
말랑말랑하기만 한게 아니고 무게감도 있고 밀도도 좋네요
(엄청 거유거나 하진 않고 딱 프사 정도 크기 입니다.)
한참 만지며 딥 키스하며 혀를 섞다가 사카시를 받습니다.
목까시를 하는데 면봉 같은 동생이 하늘까지 치켜 올라올 기세입니다.
그러면서 미나의 육체를 더듬 더듬..
밀도감 좋은 가슴도 만지고 허리 엉덩이 허벅지 만지면서 받는데..
피부가.. 고려청자처럼 매끈합니다.
면봉 같은 동생은 목까시로 행방불명이고 어리고 탄력 좋은 육체를 더듬다가
본격적으로 제가 탐닉을 시도합니다.
주둥이만 들이밀면 자동으로 딥 키스를..
말할 것도 없는 가슴을 또 만지고 빨며 즐기는데 반응은 가식 없고 은은하게 느끼네요
활어는 아니지만 가식은 없는 반응..
그리고.. 합체!!!!!
가지고 온 일제 0.01 콘을 끼고 들어가는데
쪼임도 쪼임인데 자지를 긁어주는 맛? 같은 게 있네요
넣고 빼는데 자극이 많이 된다는 뜻입니다.
뒷치기를 하는데 잘록한 허리와 애플힙이.. ㄷㄷ 각막을 마비 시킵니다.

(이해를 돋기 위해 다른 분 후기에서 퍼 왔습니다.)
엉덩이부터 몸 전체가 아주 찰집니다.
여상으로 올려서 한 손은 개미허리를 잡거나 탄력 있는 엉덩이를 만지며
다른 한 손은 가슴을 주무르며 입은 가슴을 빨고..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마지막에 정상위를 하며 미나와 어디부터 내 혀이고 어디까지 미나혀인지
구분이 안가는 딥 키스를 하며 그대로 발싸!!!
닉네임답게 시간이 한참 남아.. 싸고 나서도 한참 동안 딥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도 그렇고 애무도 그렇고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할 정도로 마인드가 좋은 아이네요
끝나 고나서 자기 언제 언제 쉰다고.. (이건 영어로 요일을 말하네요)
또 오라고 하면서 헤어졌네요
저처럼 정신적 교감은 필요 없고 육체적인 교감만 있으면 되는 저한테는
떡 치는 내용은 비슷하니 한국 애들이랑 크게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나가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문 밖까지 배웅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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