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채린
먼저 원가권에 배정해주신 여배우실장님과 방장님 감사합니다
토요일 원가권 당첨으로 유명한 채린을 보기로 예약합니다
9시 예약하고 주택가 거리를 찾아서 15분전에 도착
톡을 하니 잠시 대기하라는 지령
밀려서 시간이 좀 늦어진다는 말을 듣고 주변을 삥둘러서 배회하다가 입실합니다.
오늘 왜이렇게 덥냐고 반겨주는 채린이 주는 물 마시고 치카하고 샤워합니다.
침실로 가서 진도 나가려고 하니
저녁에 고기먹으면서 먹은 양파 냄새가 난다고
가글하라고 하네요 ㅎㅎㅎ
먼저 내가 서비수해주겟다고 해서
보빨하는데 가글때문에 보지가 화하다고 ㅎㅎㅎㅎ
솔직하게 표현하네요 ㅎ
그담에는 공격받고 뽀뽀하고 머 다들 하시는거 열심히 하려고 해봅니다.
보지로 조여주면서 요거도 내가 잘하지 하는데 움찔거리는 보지
올만에 느껴봅니다 ㅎ
정상위 여상 거쳐서 후배위까지
사진에서 보이는 궁디가 너무 찰져서 오래몬하고 조기 종영
시간이 남는다고 사진찍자고 하니
자기가 셀카로 찍어준다고 찍긴 하는데 맘에 안든다고 ㅎㅎ
그래도 한장 셀카
내가 찍은거 두장 올려봅니다.
셀카로 찍은겁니다 ㅋ
밑에 지저분한거는 잘라내라고 해서 좀 치우긴 핸는데 어떠신가요
요 궁디에 뒤치기를 하니 좋으면서 오래는 몬하겟더라고요 ㅋㅋㅋ
요사진은 마이 찍었다고 이옷말고 다른거로 입어야겠다고 하는데
요거도 이쁘드라구요 ㅎ
다시 볼 확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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