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강남 방앗간
아가씨 예명 : 아정
지난 금요일 이었습니다.
간만에 외근이 일찍 끝나고 퇴근하게 되어서 시간이 많이 남게 되었습니다.
간만에 달려볼까 하고 여탑 스캔하다가 방앗간 새로들어온 언니가 있길래 냉큼 예약했네요.
구로에 있던 모 업소가 없어서져서 서운해 하던 차에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는 방앗간이 생겨서 언제 한번 꼭 방문해야겠다 벼르고 있던 참 이었거든요.
어쨋든 예약시간 맞춰 언니가 있는 오피스텔로 방문하였습니다.
첫인상은 소개에 나와있는 데로 민간필이면서 착하고 선한 인상이더군요.
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스타일 이었습니다.
서로 앉아서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하다가 본격적으로 게임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저먼저,
다음으로 언니 순으로 샤워를 마쳤습니다.
처음에 키스부터 하는데 그닥 거부감도 없고 잘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삼각애무 해주는데 예전같지는 않아서 사정할거 같길래
얼른 체인지해서 제가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제가 부드러운걸 좋아해서 그런지 잘느끼는거 같더라구요.
적당히 애무한다음에 전 풀옵션으로 예약했길래 바로 삽입하여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확실히 노콘이라 느껴지는 감각이 극대화 되네요.
거의 준토끼급으로 빠르게 사정했습니다.
그래도 아정이 잘 맞춰주고 빼는거 없이해달라는거 다 해줘서 정말 좋았네요.
다음에 다시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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