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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레몬) 아직 때가 덜 탄듯한 순한 레몬이 보고 왔습니다.

    업소명
    천안 뉴힐링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뉴힐링
    아가씨 예명 : 레몬

    오래간만에 힐링을 방문합니다. 그간 몇번 시도하였으나, 예약차서 못가고, 시간 안 맞아서 못가고, 휴일날이라 못가고.. 정말 오래간만에 홈구장을 찾은 것 같은 기분이네요.

    오늘 만나볼 언니는 레몬입니다.

    플필 마지막에 있는 에밀리가 제일 땡기긴 했는데, 실장님 추천으로 레몬으로 했는데, 오늘 처음이라네요.

    티 입장 후 슬슬 탈의하는데... 언니 입장합니다.

    전형적인 타이걸로 보통의 라인입니다.

    표정은 밝은 데 정말 처음인지 어색한 기력이 역력하네요.

    일단 샤워실에서 씻김을 당합니다 꼼꼼히 씻고 배드에서 좀 기다려봅니다.

    잠시 후 올라오더니... 존슨즈 오일과 젤을 가져오더니 하나를 고르라고 하네요.

    그래서 오일을 선택했는데, 제 앞판에다가 쭉 짜네요.. 근데 좀 차가움. ㅋㅋ

    쭉 짜고는 잘 펴 바르더니 바디타기 들어옵니다, 가슴이 크지는 않지만 제 물건을 사이에 두고 가슴골로 자극을 시켜주네요.

    그리고는 뒤로 돌더니 여상 부비를 시작하네요 털을 밀었는지 좀 까끌까끌합니다.

    그리고는 다시 온몸 타기를 좀 하고는 수건을 가져와 오일을 잘 닦고는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처음이라더니 빨기는 잘하는 편입니다.

    하드하게 빠는것이 아마도 리타에게 한수 배우고 온듯한 느낌이랄까요 그러고 보니 리타는 참 오래 있네요.

    한동안 빨림을 당하고는 레몬을 뉘이고 레몬 꼭지를 좀 빨아봅니다.

    바로 반응이 오네요 살살 손을 내려보내 꽃잎과 동굴 탐험을 시작합니다 동굴속 주름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이 즐달을 예고합니다.

    살살 반응하여 촉촉해지기는 하였으나 좀 뻑뻑하여 젤을 바르고는 쑤욱 넣어봅니다. 제지는 없네요. 오히려 더 좋아하는 느낌.. 참 부드럽게 손톱으로 긁지 않도록 조심조심했습니다. ㅋㅋ

    함참을 탐험하고는 장화를 신고자 하였으나 동생이 풀이 죽어 다시 빨아서 세우도록 합니다. 이럴때는 서서 빨림을 당하는데 제일 편한 자세가 되네요. 동생이 준비가 되자 장화를 신고 들어가 봅니다.

    장화를 신었더니 아까 손 끝에 전해지던 느낌은.. .뭐 어쩔수 없는거지요. 일단 정상위로 시작하여 레몬 다리 올려고 달리다가, 다리 벌리고 허벅지 안쪽을 두손으로 잡고 잘리다가, 잠시 살살 달리며 한손으로 클리 조물거리며 달리다가..

    뒤치기 전환합니다. 높이가 애매하여 베드에서 내려와서 펌핑합니다. 어휴 뒤치기하니 신호가 얼른와서 잠시 옆으로 돌려 뒤치기 응용 버전을 시도하였으나 이건 좀 아니네요.

    마지막은 정상위로 피치를 열심히 올려 마무리합니다.

    와꾸가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순한 처자로 달림에 부족함은 없어 보이네요. 오늘 보니 새로운 언니들이 왔네요 조만간 검증 좀 다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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