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양이 주화란 예명쓸때니 좀 된 후기네요..
작년에 타 업소에 있을때 이쁜 얼굴에 핑유 핑보에 감명받아 볼려다가 시간이 안맞아 못본 언니였는데...
그 업소가 사라지고 다시는 못 볼줄 알았습니다.
신규업소 프로필을 보던중 눈에 낮익은 몸매와 머리스타일이 보여 긴가민가 하던차에 예약을 해서 가봅니다.
신규업소라 그런지 내부도 깔끔하고 샤워실도 따뜻한 물이 잘나와서 좋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소미양이 맞았네요. 티에 들어오자마자 알아보고 오랜만이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해주는데 반갑습니다.
그 간 이야기들을 하며 나쁜손은 소미양을 스담스담하는데 피부는 어디 안가네요..
새하얀 피부에 보들보들 피부 손맛이 좋은 피부입니다.
가슴 안부도 확인해 주면서 이야기 하다가 탈의를 하는데 아담 몸매에 제가 좋아하는 가슴 컵 모양에 핑유!! 보기만 해도 풀발기 되는 소미양 입니다.
먼저 바른자세로 누워 소미양 애무를 받아봅니다.
아이스크림 먹듯 부드럽게 가슴을 애무해 허쉬 도희양 이후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그러다 제 소중이를 기둥부터 빨아주다가 고환을 알사탕 먹듯 해주는데 참기가 너무 힘드네요...
그러다 소미양 눕히고 본격적으로 소미양 몸에 제 혀를 굴립니다.
먼저 딥키스도 부드럽게 받아주고 소미양 입술도 부드러워서 키스자체도 느낌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핑유를 정성스럽게 부드럽게 한참을 빨다가 소중이로 가니 대음순 소음순도 작은 애기 핑보 거기에 클리크기도 적당해서 제 작은 입으로 클리부터 소음순 전체를 커버하며 새로운 신공을 보여줍니다.
천연 애액이 흐르는걸 보고 소미양 안도 느끼고 싶어서 아쉽지만 저한테는 느낌상 너무 두꺼운 콘을 끼고 그냥 느낌상입니다..
진입을 하는데 바깥부터 쪼임이 있네요 천천히 뚥고 들어가며 다 넣으니 안에서 소중이 살들이 느껴집니다..
천천히 삽입을 해주며 딥키스와 함꼐 소미양 가슴을 한손에 잡고 한손은 클리를 만져주며 열심 펌핑합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다른자세 해보지도 못하고 금방 사정했네요.. ㅠㅠ
다음에는 컨디션 좋은날 와서 즐거운 시간 보내자고 약속한뒤 집으로 돌아옵니다.
시간과 컨디션만 좋으면 꼭 다시 보고 싶은 소미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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