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 & 타미
아가씨 예명 : 지나
꼴림을 참지 못하고 여기저기 여탑 출근부 뒤져봅니다
요즘 제휴업소들 왜이리 전화를 안 받는지ㅠ
인증도 중요하고 이해는 하지만 참 그러네요
그중 타미는 전화연결이 되었습니다
저는 시간되는 매니저 아무나 고른다는게
지나 매니저 골랐는데 결론은 만족했습니다
여기업소는 도착해서 방 들어가면 언니가 기다리고 있군요
어차피 말도 안 통하고 잠깐 인사 나누고 바로 샤워 ㄱㄱ
지나씨는 세련된 이미지에 이뻐요
키는 좀 아담하고
가슴은 의젖이긴 하지만 좋네요
태국 처자들은 대부분 한국 올때 가슴성형하나봐요
샤워서비스해주고
간단히 샤워장서 비제이
나와서 침대서 본게임들어갑니다
진하게 키스나누고
서비스 받고 69좀 하다가 콘 장착후 합체
어지간한 요구는 다들어주고 좋았습니다
담에 또 방문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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