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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미로) 검토보고서

    제휴 업소명
    강남 여우비

    업종 & 업소명 : 강남 RUN

    아가씨 예명 : 미로


    원가권 선정에 도움을 주신 RUN대표님과 방장림님께 감사드립니다.


    1. 방문동기

    강남 RUN은 비교적 작고 조용한 업소이나, 아는 분들은 호평을 하는 업소임. 따라서 원가권 이벤트에 적극 신청하였고 운 좋게도 당첨되게 됨. 요즘 바빠서 거의 주말밖에 안되는데, 토요일 낮에 예약을 했더니 모두 마감.

    어쩔 수 없이 토요일 저녁에 미로 예약을 했는데 출펑

    어쩔 수 없이 일요일 저녁에 미로 예약을 했는데 출펑

    이쯤 되면 도대체 어떤 아이길래 출석부를 쥐고흔드는지 너무 궁금해 굳이 미로가 출석한 날을 고름

    빡세게 야근하고 무려 새벽에 접견하게 됨


    2. 와꾸

    육덕미녀형. 나이는 약 25세 정도로 추정됨.

    얼굴은 예쁘고 색기가 있으며, 허리가 있고 풍만한 허벅지와 엉덩이가 일품임.

    그러나 육덕형인 것을 감안하면, 가슴은 작은 편임. 본인은 가슴크기엔 신경쓰지 않으므로 큰 문제는 없었음.

    타투는 전혀 없고 피부도 말랑하고 좋은 편.

    특히 주목할 것은, 나이도 있고 업계 NF같지도 않은데, 조임이 일품임. 질에 조이기 신경을 조절 가능한 우성유전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로 육덕함에도 이렇게 쪼이는 언냐는 또 난생첨임. 내가 육덕녀를 몇번 사귀어 본 경험이 있는데, 그들은 이렇게 조이지 못했음. 조여오니 콘을 끼고도 감이 크게 줄지 않음.

    나는 원래 슬림엉짱형을 좋아하나, 얼굴이 워낙 예쁘고 마인드가 좋은데다 쭉쭉 조여줘서 즐달에 문제가 없었음


    3. 마인드

    앵겨서 밝히는 여자친구로 요약됨.

    대화감 : 좋음. 잘 받아주고, 야한얘기도 잘 대답해줌. 여기에 쓰는 정보 중 상당수는 그녀가 적나라하게 말해 준 것임. 밝히는 나이트나 클럽녀와 원나잇하는 기분도 느낄 수 있음. 시사상식 수준으로 볼 때 지적 대화는 잘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남북정상회담이 동아시아 세력균형에 미칠 영향과 그 경제적 파급력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할 생각이 아니라면 큰 문제 없을듯.

    수위 : 끝판왕임. 안되는게 없을 듯. 그러나 언니의 수위가 어떻든 내 수위 자체가 낮으므로, 한계를 측정할 길은 없음. 키스, 애무,역립, 가벼운 엉덩이 때리기, 정상위, 후배위 및 파생자세는 큰 무리 없이 수용됨.

    소리 : 그야말로 정통 섹소리. 아주 소리지르는 큰소리는 아니지만, 옆집에서 듣던 말던 자제하지 않으므로 리얼-섹스 사운드를 들으며 신나게 떡칠 수 있음.  신음소리가 흐느끼고 애원하고 사정하는듯한 신음을 냄. 강간판타지나 S성향이 있는 분들이라면 꼴려서 미쳐버릴듯,

    애인모드 : 걍 밝히는 애인. 색기가득한 눈빛으로 키스해오고, 만지고, 물고,빰. 물론 이쪽도 같은 방식으로 반사 가능. 본인의 오랄실력에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음

    특이사항 : M성향이 있음. 어릴땐 갱뱅이나 고문을 당하는 판타지를 생각해본적이 있다고 함. 어느정도의 SM판타지는 충족시켜줄수 있으나, 당연히 상품에 생채기내면 안됨. 엉덩이 때려주는것도 괜찮은데 심하게 때리며 인격모독적 쌍욕을 한 옵 한분은 블랙걸렸다고 하니 주의요망.


    4. 실전

    들어갔는데 헠 현관등이 너무 밝음. 뭔가 연극무대 스테이지에서 독백조명받는줄. 당황해서 들어가니 웃으며 맞이해줌. 경상도쪽 여자특유의 애교도 있지만, 털털함도 있는 그러한 느낌이랄까?

    일단 너무 쩔어있어 씻고 나오자, 본인이 씻고 나오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짐. 오래 사귄 여자친구처럼 사는이야기나 서로의 몸에 대한 이야기. 그러다 뿅간눈빛으로 키스를 하기 시작하고 서비스가 이어지고.. 오랄은 꽤 잘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빨리 박고싶어져서 그만하라고하자

    자기가 얼마나 오랄을 잘하는데 실수하는거라고 하며 엉덩이를 대줌

    역립을 하자 애원하는듯한 아아앙 거리는 신음과 함께 물이 질질나옴. 젤이 필요가 없는 수준.

    소리에 참치 못하고 박은 후 세차게 펌프질을 시작하는데 어랍쇼? 난 콘지루인데 조여대니 금방 반응이 옴.

    지루도 싫지만 조루도 싫어서 펌핑을 조절하고, 체위를 조절하며 신나게 떡을 침

    세게 박을때 고통스러워하는거같지만 원래 신음소리가 그러니 괜찮다고 함.

    뭔가 강간판타지도 충분히 충족시켜줄 느낌임. 온갖상상을 하며 앞뒤로 번갈아 박다가 정상위로 발사 ㅎ

    워낙 세게 박아서 보지보다 벌리고 있던 다리가 더 아팠다고 울먹임.

    그러나 블랙은 안거신다고 ㅋㅋ 담엔 자기가 쌩쌩한 8시쯤 오라고 함.

    그러나 다리야 금방 회복되는 거고, 예비콜이 울려 씻고나오자 시간이 다 됐음에도 담배한대 함께 피고 갈 수 있게 허락해줌.

    담배를 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고 배웅을 받으며 퇴장.


    5. 총평

    추천 : 얼굴, 육덕, 풍만, 엉덩이, 허리, 서비스, 오랄, 명기, 애교, SM, 판타지, 매미

    비추 : 슬림, 거유, 영계, 로리

    예쁘장한 육덕녀와 애인모드로 진짜 제대로 질펀하게 떡한번 쳐보고 싶을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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