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강남RUN
아가씨 예명 : 소유
월초에 방문해서 만나고, 원가권으로 또 방문하게 되었네요.
그때 숏으로 짧았지만, 서로를 즐기고 나와서 큰 만족을 해서, 이번에 원가권 되고나서 고민도 안하고
무조건 또 소유씨를 보고자 맘을 먹고 재방문합니다.
노크후 문이 열리고 소유씨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이전에 한번밖에 안봤는데, 몇번 만난거 처럼 서로를
반가워 하면서 시원한 물한잔 하면서 대화를 합니다. 대화내내 한쪽다리를 제 몸에 걸치고 대화를 하는데
애인모드가 좋네요 ㅎ
시간이 흐르는지도 모르고 웃고 떠들다 보니, 소유씨가 어머 20분밖에 안 남았어,,, 이러는데,,
급하게 씻고 침대로 갔네요,,,ㅋㅋ
소유씨도 침대에 오자마자 바로 키스를 퍼부으면서 제몸을 올라타면서, 제 마음도 태우네요
몸매가 좋으니, 애무 받으면서 몸을 보니, 점점 더 흥분이 되네요,
69로 보빨해주다가, 눕히고 보빨하는데, 확 느끼기 시작하는 소유,, 시간이 많으면, 그렇게
보낼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만큼 잘 느끼는듯,,,
빨다가, 스윽스윽 제 물건을 봊이에 갖다대다가 냅다 박아버리니, 소유 숨넘어가는 소리를 내면서 본격적
으로 느끼기 시작합니다. 단지 시간이 더 없다는게,, 시간에 맞춰서 강강강으로 하다가 발사했는데,
나중에 오면 대화를 좀 줄여서 더 오래 즐겁게 시간 보내야 겠어요 ㅎㅎ
실사는 안되어서 프로필로 대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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