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를 뒤적거리다 타임즈라는 신사적인 이름의 업소를
발견해서 프로필을 읽어보았다
나름 출근부도 예쁘게 잘해 놓았기에 쪽지하나 보내서
정보좀 받고 콜을 걸었다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기에 망설임 없이 예약하고 출발했다
내가 원했던 스타일에 가장 근접한 모모라는 매니저를 추천해주었다
가서 모모를 봐서 받은 느낌은
정말 섹시하게 생겼다? 살결이 매우 하얗다
그리고 그 커다란 가슴에 있는 타투는 그 섹시함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했다.
내가 섹시하게 느꼈던건 또 그 손결이라고 해야하나
손가락이 얇고 매우 야하게 느꼈던것 같다
애무도 곧 잘하고 오랄도 능숙하게 역시 프로는 다르다
섹스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반응 쪼임 그리고 비쥬얼인데
출렁이는 가슴과 야한 소리, 그리고 날 조여오는 그립감은
역시 업소에서 하는 섹스는 정말 남자에게 다 맞추어져있는 느낌이다
시크하게 웃음을 짓는 표정도 매우 매력적이다
서비스도 시간도 또 메인 이벤트들도 만족스러웠다
의정부는 군인들이 많아서 사실 저렴하고 싸구려 업소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곳이 있어서 놀랍다고 생각한다
주간할인도 받아서 저렴한 편으로 좋은 서비스를 받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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