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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보라) 섹드립을 겸비한 요망한 정액 도둑

    제휴 업소명
    일산 이브닝

    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보라



    후기에 앞서 늘 활발한 제휴로 원가권을 선물해 주시는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일산 선물은 제가 즐겨 찾는 업소이고 그간 내상 없기로 소문난 곳이니 더 소개해 봐야

    입만 아플 것 같습니다. 그냥 믿고 방문하시면 최소 평달 이상은 경험할 수 있는 곳이구요.


    이곳에서 이슬, 단비, 소현 언니 등 다양한 언니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언니들을 선택한

    데에는 후유츠키센세님의 후기가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구요.

    저는 주로 주간 언니들 위주로 봤습니다. 보통 주말 한가한 틈을 타 업소를 방문했기 때문인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야간에 방문해 보았네요. 야간 라인업은 주간하고는 좀 다릅니다.

    그만큼 흥미롭기도 하구요. 이번에 누굴 볼까 많이 고민하다가 프로필 사진을 보고 확 끌린

    보라 언니를 선택했는데요. 이 언니는 최근 만나본 언니 중에 가장 특이한 언니였네요.


    일단 와꾸는 슬렌더를 선호하는 제 기준에서 합격입니다. 얼굴은 연식이 좀 있어 보이고, 살짝

    성형삘이 느껴져요. 그런데 이런 마른 몸매에 가슴은 C컵입니다. 그것도 무려 참젖이에요 참젖.

    정말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만져보니 정말 참젖입니다. 간단한 담소 후에 샤워하러 같이 들어

    갔는데요. 이 언니 서비스가 굉장합니다. 거품을 내 주더니 뒤돌아 서보라 하더니 C컵 가슴으로

    막 문질러 주네요. 그리고 다 씻겨 준 다음에 자지를 살살 만지더니 무릎을 꿇고 BJ를 해줍니다.

    "오빠 자지 완전 맛있어"하는 섹드립과 함께요. 샤워 때부터 심상치 않음을 느꼈네요.


    침대로 와서 누워 있으니 언니가 제 무릎에 보지를 비비며 걸터 앉습니다. 그러면서 앞 뒤로

    비비는데.. 다리로는 보지 감촉을 느끼게 하면서 몸을 숙여 가슴 애무가 들어오네요. 그러면서

    온 몸을 빨아주는데 장난이 아니에요. "보라 보지 어때? 느낌 좋아?"라고 하면서요.

    그리고 본격적인 BJ가 들어오는데.. 그 압력과 무엇보다 음파음파- 하는 소리가... 와 진짜

    간만에 BJ 받다 쌀 뻔했네요. 그러면서 눈으로는 저를 도발적으로 바라보는데.. 완전 꼴립니다.

    계속 받다간 못 버틸 것 같아 부랄 빨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역립을 하는데 역시 C컵 가슴은 굉장하네요. 마음껏 만지다 빨다 아래로 내려와

    보지도 클리 위주로 맛봅니다. 키스는 물론 혀를 아끼지 않는 하드한 키스구요. 그러다 오빠

    누워보라고 하면서 마무리 BJ를 해주네요. 자지 좀 풀린 것 같다고 하면서요. 그러면서

    꽂꽂히 세우더니 콘 씌우고 위에서 여상으로 들어옵니다. 끝까지 넣자 "오빠 자지 내가 다

    먹었다"하면서 펌핑을 시작하네요. 그리고 다시 일어섰다 이번에 뒤로 몸을 돌려 내리 꽂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펌핑하다가 "오빠 그대로 일어나봐"하면서 후배위 비슷한 자세를 만드네요.

    섹스를 리드할 줄 아는 프로 중의 프로입니다. 후배위 때는 침대 옆 거울을 보라고 하면서

    더욱 꼴리게 해 줍니다. 정말 뒤에서 박으면서 언니 상체를 들고 가슴을 만지는데, 거울로

    보니 라인이 예술이더군요. 언니가 살짝 밑보지라 뒤에서 박는게 각도가 더 잘 나옵니다.


    사정 기미가 보이자 언니를 바로 눕히고 정상위로 박았는데요. 언니도 흥분했는지 혀를 쑥

    내밀고 키스를 받아주며 안아주네요. "오빠 좃물 많이 싸줘~ 보라 보지에 많이 싸줘"

    언니의 섹드립을 들으며 보지에 깊이 사정합니다. 그리고 빼려고 하는데 언니가 아직 빼지

    말라고 하며 자기 엉덩이를 흔들어 마무리 피스톤 운동을 해주네요.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대단한 언니예요. 아주 만족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옷을 입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순진한 미소를 짓는데요. 정말 침대에서 여우라는

    남자의 로망을 실현시켜 주는 언니인듯 합니다. 일산 선물 가시는 분들 꼭 한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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