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가인
항상 그렇듯 원가권 도움을 주신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들께 먼저 감사인사 드립니다^^
후기를 바로 쓰려고 했는데 짬이 생각보다 안나서 달린건 토요일인데 이제 후기를 쓰게 되네요
원래는 이슬씨를 보고 싶었는데 (1년전쯤 한번 보고 못봤음) 타이밍이 안맞아 한번도 안봤던
가인씨를 보기로 하고 예약 ㄱㄱ
익숙한 건물 익숙한 문에 노크를 하니 귀요미 가인이 반겨주네요~
첫인상은 막 세련되게 이쁜 스탈은 아니고 약간 민삘? 나게 이쁜 얼굴이에요
몇마디 나누면서 얼굴 계속 보는데 자세히 보니 얼굴에 수지도 쫌 있고 박신혜도 쫌 있습니다(이건 직접 함 보셔야 믿으실거에요 진짜 얼굴보면 조금씩 있습니다 ㅎㅎ)
근데 가인이 와꾸만 좋은게 아니라 마인드가 아주 좋네요
30분 코스로 했는데 오빠 시간 없으니 빨리 샤워부터 하자 재촉하네요 ㅋㅋ
마인드 맘에 드는데 샤워실에서도 같이 씻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첫만남의 어색함을 잘풀어주네요
씻고 나서 침대에 누워 기다리고 있는데 가인이 몸매는 살짝 통통하지만 딱 떡감 좋은 몸입니다
가슴은 b? 정도 되는데 엉덩이가 살집이 살짝 있는게 뒤치기 하면 죽이겟다 생각 많이 햇습니다
일단 기본 삼각 애무부터 시작해서 bj해주는데 부드럽게 잘 하네요
역할 바꿔서 키스부터 해서 가슴 보빨까지 해주는데 가인이 잘 느끼는지 몸을 가누질 못하더군요 ㅎㅎ
콘 끼고 정상위로 박으면서 키스 계속 하는데 가인이 키스 잘 받아줍니다 오히려 제 입술을 진공 청소기처럼
빨아 대더군요 ㅎㅎ
그렇게 신나게 박다가 자세 바꿔서 뒤치기 하는데 역시 제 예감이 맞았습니다
뒤치기 떡감이 장난 아니더군요 원래는 그렇게 뒤로 하다가 마무리는 얼굴 보고 정상위로 마물하려고 했는데
너무 좋아서 걍 그걸로 피니쉬까지 했네요
가인이랑 있으니 그냥 업소 달리러 온게 아니라 진짜 여친이랑 모텔에서 하는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말투라든가 행동들이 너무 좋았네요
당분간은 달릴일 있으면 가인이만 볼거 같네요~
다시한번 원가권 도움 주신 방장님과 선물 관계자님께 감사인사 드리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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