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응급실
아가씨 예명 : 줄리엣
결론적으로 최고네요
시설은 깨끗한 편입니다. 샤워실이 두개지만 대신 엄청 너르네요 샤워서비스로 시작하는데 만면에 미소를 띄고 있어요
영어 잘합니다. 말이 통하니 좀 살거 같아요 그리고 애가 센스도 있고 이래저래 시작이 좋아오
샤워 서비스는 꼼꼼하게 끝납니다
본게임에 앞서서 좀 안았는데 아우 사이즈가 딱이에요
진짜 한국인 같고 피부색도 한국인 정도 톤이라 이질감 없습니다
의슴이 아니라 작긴한데 그 역시 인위적인 맛이 없어서 좋아요
얘는 창녀같은 느낌이 안들어요 상냥한 친구 같아요
앉아서 귀를 애무해줍니다. 머리에도 향긋하게 향이 나네요
흥분도 올라갑니다. 꼭지 애무하다가 바로 bj하네요
하 막 스킬 쩌는 선수가 아니라 풋풋한 애인같아요
정말 보시면 알겁니다
밑을 만져보니 촉촉하네요 젤이 필요 없어요.
똥꼬도 귀여워요 아 정말 만족입니다
대망의 삽입. 이역시 기계적인 쪼임이 아니라
자연스러워서 더 좋네요. 위에서 콩콩 하다가 끝났어요
아 성실하고 상냥하고 섹시하고 예쁘고 흠잡을데가 없어요
심지어 센스도 있어서 아 얘는 진짜 대박이다 싶네요
과장 없는 후기에요. 보시면 아실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