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뒤적이다가 홀리데이 발견 마사지도 있네요
전화문의 해봅니다. 40분 마사지 +연애코스로 미나예약하고 달려가 봅니다.
슬림 서비스 좋다는 실장 말 믿어 보기로 하고 ~~~~
도착해 결제하니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 해 주네요.
마사지 부터 받았는데 바셀린 같은것을 바르니 엉덩이가 후끈후끈 그위에 뜨거운 수건얻고
손과 발로 마사지 해줍니다. 정말 시원 하네요.
마사지 후 미나 웃으며 반갑게 입장합니다.
생각보다 얼굴 이쁘네요
이제 빨리 하고싶다는 생각에 미나의 입술을 탐하고 나서
B컵정도 되보이는 슴가를 더듬고 육봉을 빨아 보면서 점차 아래로
향하여 숲을 헤치고 꽃잎을 감상하면서 혀로 더듬고 클리를 자극~~~~
미나가 감짝 감짝 놀라면서 " 호 호 "하고 움찔 움찔 간지럽다고 신음 하네요
휴게텔 다니면서 처음 보는 모습이라 좀 당황 스럽지만 어쩐지 귀엽게 느껴집니다.
이제 콘을끼고 정자세로 취하고 강렬한 피스톤 운동 미나 신음 소리 커지네요.
시간 조절 잘 안하고 너무 강렬한 피스톤 운동을 해서그런지 좀 일찍 발사 하네요.
나오면서 음료수 하나 받아서 마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옵니다.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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