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퍼스트에 관한 후기가 없는것 같아서 일단 미약하나마 적어봅니다.
어떤날 궁금했던 목동 퍼스트에 방문을 드렸습니다.
사실 프로필에 있던 사라언니가 너무 꼴릿했는데 예약이 있다는 관계로 실장님의 왕추천을 받아서 키티라는
예명의 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프로필에는 160-Ccup 으로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휴게텔 이전에 핸플업소였던 구조이네요.
특히 수건이 정갈하고 깨끗했던 샤워실이 두곳이 위치하고 복도를 따라 여섯개 정도의 티가 있는
구조입니다. 티 시설은 어쩌면 예전 핸플업소 티보다도 조금 좁은 느낌입니다. 베드 하나 덜렁.
사실 흰색의 타월을 쓰는곳이 별로 없는데 정말 수건만큼은 정갈해서 인상적이었네요.
제가 샤워를 마치고 입장하자마자 바로 키티 언니가 노크를 하고 들어오십니다.
들어오자마자 인사와 함께 열심히 혼자서 콘돔을 한쪽에 준비하시네요.
그러더니 오빠 누워 하더니 틈도 없이 바로 베드위로 올라 오셔서 애무를 시작하시네요. ㅋ
첫느낌은 프로필 사진과 별 차이는 없고 웃는 모습도 이쁘고 볼때마다 잘 웃는 모습이 맘에 드네요.
저도 살색이 하얀편인데 더보다도 하얗다고 물어보니까 자기가 한국사람이라고 농담도 하네요.
정말 태국인치고는 보기힘든 너무나도 하얗고 문신도 등쪽 허리부분에 있는것 외에는 깨끗합니다.
가슴은 의느님의 힘을 빌었지만 보기에 나쁘지 않고 유두도 딱 빨기 좋을정도 사이즈로 하얗고 예쁘네요.
베드로 올라오자마자 키티의 애무가 시작됩니다.
목주변으로부터 가슴 옆구리 허벅지까지 넘나들며 열심히 잘 하네요.
비제이는 제가 좋아하는 부드러운 비제이를 구사하고 가끔 깊숙한 목까시도 시전해주십니다.
특이한점은 애무를 하면서도 손은 쉬지않고 간지럼 태우듯이 온몸을 휘젓고 다니시는데 상당히 자극적이네요.
키스는 그냥 웃어 넘기는것 같기에 굳이 시도를 안했습니다.
이어서 충분히 충만해진 쥬니어에 콘돔을 끼우고 여성상위로 귀두를 지극하면서
손으로는 붕알을 열심히 자극하고 입으로는 가슴을 빨면서 상하운동을 열심히 하시네요.
힘이 들던지 체인지하고 외치고 자세를 바꾸기를 원하네요.
정자세로 열심히 집중을 하는데 느낌이 올때마다 저의 앙증맞은 소중한 방댕이를 때리면서 자꾸 끌어 당기시네요.
그러길 두번째 아무래도 저는 느낌이 안와서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었네요.
이 자세에서도 신기하게 계속 제 엉덩이를 때리고 땡기고 하네요.
처음 느껴본 경험이라 신기하기는 한데 저로서는 감흥은 전혀 없네요.
이래서는 안될것 같아서 집중을 해서 결국 방사를 했습니다.
섹스하면서 엉덩이 맞기는 저로서는 처음인듯.ㅋ
일을 마치고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오니까 언니가 물을 가지고 앉아계시네요.
옷 입는것도 잘 챙겨주시고 마음씨도 착한것 같네요.
이번이 한국에 온지 두번째인데 어머님이 병환이셔서 돈을 벌고 있다고 해서 좀 안됐다는 맘이 들었네요.
결론적으로 키티씨는 저한테는 키스를 좀 꺼려하시는 분이셨지만 관계시 잘 느끼시네요.
느낌이 올때 엉덩이를 때리고 땡기는 기분을 한번은 경험해보셔도 나쁘지는 않을듯합니다.
살결도 곱고 한국사람보다도 너무 하얗다는것이 조금 신기하네요.
저의 오후시간의 일탈이었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임을 알려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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