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은서) 슴가는 니가 왕이다....

    업소명
    신림 기네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신림 기네스
    아가씨 예명 : 은서

    기네스 플필의 은서 사진 보고 도저히 그냥 살수 없어서... 신청했는데.. 당첨.

    오늘 가능한 언니는 은서와 단비, 나리 였나 3명이었으나 오늘은 가슴 큰언니로 정했기에 은서와 단비중 고민하다가 플필을 참고하여 은서로 결정...

    신림쪽은 또 처음 가보네요... 예약시 받은 주소로 찾아가는데 어렵지는 않습니다. 

    첫방문이라 우선 빨리 도착했더니 시간이 한 15분 남짓 남아서 동네 산책을 해보니 완전 모텔촌이네요.. 

    길 건너가서 옥수수빵 하나 먹으면서 시간 보내다가 입실합니다.

    똑똑... 문이 열리고 검정 티를 입고있는 은서가 맞이합니다. 역시 눈에 들어오는건 하나네요...

    가슴이 크면 나머지도 큼직큼직한가 봅니다. ㅋㅋ 살집도 좀 있고, 슬림한 타입은 아닙니다.

    살갑게 대화도 잘 되고.. 물한잔 마시고 샤워 시작합니다. 방이 보니까 예전 여관을 개조한 것 같네요.. 다소 좁은 편입니다. 특히 욕실도... 둘이 들어와서 씻지는 못할 듯...

    샤워마치고 나오니 은서가 올탈하고 앉아 있는데.. 역시 눈에 두둥하고 들어오는 것은 가슴 뿐이네요.. 

    다른 생각 하지도 못하고 옆에 앉아서 가슴부터 탐해봅니다. 오늘의 목적은 은서의 가슴이었으니까요. 큼직하지만 몰캉몰캉하고 모양도 이쁘고 암튼 그간 봐온 가슴 중 단연코 일등이네요..

    잠시의 시간이 흐르고 은서가 저를 뉘이고 서비스 들어옵니다. 하지만 제손은 여진히 은서의 가슴에 가있네요.

    이거 너무 주물러서 미안할 정도로 손을 떼지 못하겠더라구요. 

    하지만 은서 열심히 빨아댑니다. 침이 흐를 정도로요.. 몸이 따뜻한것이 붙어 있으니 좋기도 하고... 나름 묵직한 느낌도 좋구요...

    69자세 요청해서 꽃잎을 좀 보니 상대적으로 날개가 거의 없는 작은 꽃잎이네요... 조심조심 만져주면서 빨리다가 장화를 신고 시작합니다. 

    은서왈 오빠 제가 아래서 시작할까요... 하길래 애가 좀 힘들었나 해서 일단 시작은 제가 위에서 했지만 여상에서의 흔들리는 가슴을 감상하는 것을 포기할수 없어서 살살 시작했습니다. 제가 위에서 보니 양쪽으로 퍼진 가슴이 잡고 달리기 좋더라구요. 

    살집도 있으니 다리와 다리가 부딧히는 느낌도 잘 살구요... 

    뒤치기 할때도 소젖짜듯 가슴을 부여잡고 펌핑도 가능합니다. ㅋㅋ 요래간만에 해봅니다.

    요정도 하고 여상으로 올립니다. 근데... 출렁거리는 가슴이 너무나 보기 좋았고, 아래서 두손으로 가슴을 잡고 치는 맛도 좋지만 깔리는 맛도 주네요.. 

    근데 침대가 계속 삐걱거리네요.. 은근 신경 쓰일 정도로요.... 뭐 장점이라면 흐름 중간중간 끊어가면 달릴수 있다는 것도 있지만요... 

    더이상 참지 못하고 마무리합니다. 제가 위에서 마무리 했는데... 은서 이친구 올챙이들이 다 나올때까지 제 등을 토닥여주네요.. 수고했다고... ㅋㅋ

    샤워마치고 나오자 은서가 홀복을 입고 있네요, 나가기전 백허그 하면서 다시 한번 은서의 가슴과 꼭지를 느끼고 나왔습니다. 정말 나오기 싫었지만요..

    다른거 안보고 가슴 하나면 된다하시느분 은서가 짱입니다요.

    마무리하고 나와 골목을 지나는데 앞에 있는 모텔에서 제 스타일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언니.. 
    왜 이정도면 꼴린다 싶은 사이즈 나오는 언니 있자나요 그런 언니가 지나가는데 위아래로 스캔해보니 슬리퍼를 신고 목욕가방 비스므리한 비닐가방을 들고 가네요..
    이거 촉상 바린데 싶어서 둘러보니 언니 나온 모텔은 아로마 모텔인데... 앞에 삼원장이 있네요.. 삼원장. 삼원장...혹시 소문의...ㅋㅋ

    그래서 저도 모르게 언니를 따라갔는데... 이룬 다른 모텔로 쏙들어가네요..
    잠시동안 멍하니 서있다가 언니 나온 모텔 들어가서 이름이라도 확인할까 하다가 걍 왔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약간 후회가 ....  ㅋㅋ

    나중에 여기 방잡고 코피 쏟을때까지 왔다리 갔다리 할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신림 좋은 동네일까요...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였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