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강남 베스트
아가씨 예명 : 바비
볼일 있어 근처에 갔다가 몇일전 방문했던 베스트에 전화하니
가장빠르게 바비 접견 가능하다고 하네요.
바로 예약하고 조금 기다려 15분전 입장 커피 한잔
마시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샤워하고 티로 입장
바비를 기다립니다. 살짝 지체되어 신경질 났지만
드디어 바비를 입장 스캔 해봅니다.
후기 대로 밸런스 몸매 오지네요 와꾸도 좋네요
가슴도 적당하고 촉감도 좋아보입니다
가벼운 애무부터 받아 봅니다.
나의 존슨을 쭈쭈바 처럼 빨아 주는데 헉헉 ~~
존슨 잘 서지 않아 애태웁니다. 바비의 꽃잎 구경하고
역립 하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느껴 봅니다.
뒷치기 부터 시도해 보지만 정말 이상하게도
나의 존슨 자꾸 고개를 숙이네요 ??? 왜그럴까?
최근에 너무 달렸나.....ㅠㅠ 이놈의 존슨이 정신이 나갔나 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시간도 얼마안남았네요......
바비가 나의 존슨을 손으로 애무 하면서
타임 보내 다가 그럭저럭 존슨 세워 다시 정자세로
바비의 봉지에 넣어 봅니다. 앞으로 몇번 뒤로 몇번
하다가 발사 타임 다가와 발사 !!!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게 정말 엉망인 접견 되었네요.
긴장되어 그런지 이런 일이 하필 바비앞에서 일어나니
그래도 내색안하고 괜찮다는듯 웃어주는 바비
마인드정말 굿굿굿입니다^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