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구들과 수유역에서 술한잔마시고 집에가는길이였습니다
문득 저번주에 친구가 휴게텔갔었다구 자랑한게있어서 술도마셨겠다
친구의 말이 생각 나서 가게이름물어보구 일단 전화 드리고 출동
수유파티~~~(여긴 첫경험이라... 어떨지...기대기대 친구말 믿고 더욱 기대기대~~!)
실장님이 친절히 문을열어 주셧어요~ 인상이~근대 말좀 섞고 보니..착하시드라구영
실장님 추천으로 제시카! 매니져를 만났습니다!
방입장...솔직히 외모 몸매는 중상?말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조금 뻘쭘 햇는데
담배 물었는데 불 붙여 주면서 말문이 좀 트임..ㅋ
같이...씻으면서 뒤부터 애무 해주는데 와 장난아님 적절한 사운드와 함께 애무가 장난아님..
앞으로 돌아서 애무 해주는데 그동한 만난 여자들 중에 최고 였음 성의 있게 라기 보단
정성스러우면서 일본 야동 처럼 잘해주는거 같은? 그리고 올라 왔는데 와 쪼임이 진짜
장난아님..테크닉도 좋고 오랫동안 위에서 여러 자세로 잘해줌.ㅋ
밤새고 피로에 쩔어서 발사 못할거 같았는데 체위 바꾸고
수유파티만의 장점 조금 야릇한 조명에 거울까지벽에있어 흥분도 최상임ㅎㅎ..
제시카 누나 슴가(D컵)를 만지다가보니
오르가즘 절정에 이르고 발사 성공!!
마지막으로 같이 샤워하구 담배 한대 피면서
조금의 수다 떨다가 귀가 하는데 보통 돈 쓰고 나면 허무감이 좀 들때가 있는데
오늘은 기분좋게 즐달 제대로 한듯 하네여~기분 업되서 택시 안타고
음악 들으면서 기분좋게 집까지 걸어왓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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