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붕가붕가
아가씨 예명 : 니나
우선 논현 선물이 문제가 발생하여 중간에 업장이 변경되는 과정에서 사용기한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이제 다녀온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오래간만에 태국 언니들을 보게되었습니다. 방문전 쪽지는 확인이 잘 안되었고, 소개글도 업데이트가 잘 안되는 편으로 보여서 걱정했지만...
바로 전화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하루전에 연락드렸고, 전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큰형님뻘 사장님은 편하게 통화하였습니다.
주소도 바로 문자 보내주시고. 구로 부근이 처음 이었으나 주소 미리 확인하고 가니 큰 문제없이 방문하였습니다.
하지만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 최근 다녀본 업소와는 차별화된 친근감이라고 할까요... 전통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일단 방문하여 사인 한장 해드리고, 언니 선택합니다. 실장님 우선 제시를 추천하셨으나, 제시는 그다지 땡기지 않아서 플필에 아직 있다면 샤샤나 니나가 좋겠다고 말씀드리니... 그럼 샤샤로 낙찰 되었네요..
사진 좀 본 결과 니나가 가장 땡기긴 하였으나 이벤트의 경우 실장님 추천을 받는 편이어서 슬슬 탈의하면서 언니를 기다립니다.
밖에서 언니 목소리가 들리고... 입장하는데... 어라 샤샤가 아니고 니나같습니다. 그래서 'you 샤샤'하고 물어보니 니나라고 하네요. 그랬더니 제가 샤샤를 보기로 한줄알고 나갈려고 하길래 걍 붙잡았습니다.
검정 망사 비슷한 슬립을 입고 들어오는데 슬림한편이고 타이걸치고는 예쁜 편입니다. 피부도 어두운 편은 아니구요. 나름 맘에 아주 들었습니다.
제가 팬티마저 탈의하자 같이 탈의하고는 티안에 있는 샤워실로 같이 입실합니다. 물온도도 맞춰주고,,, 새워장에서도 백허그하면서 니나의 온몸을 탐색합니다. 부들부들한것이 느낌이 좋네요.
샤워마치고 나오자 티가 아직 따듯하지 않아서 니나를 꼭 앉고 잠시 있었습니다. 몸이 다땃한것이 ㅋㅋ
거기다가 피부가 아주 보들보들합니다.
50분 코스니 저는 아주 천천히 즐길수 있었지요. 근데 니나에게는 생소하였나봅니다. 어서 서비스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끌어안고 있었지요.. 살살 생글거리며 웃기도 하네요.
슬슬 서비스 받아봅니다. 삼각애무 들어고고 슬슬 내려가서 빨기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잘 빠네요. 요리조리 돌려가면 맛깔나게 먹어줍니다. 그사이 저는 니나의 여기저기 손을 대봅니다. 왕가슴은 아니지만 부족함이 없는 탱탱한 가슴이 어서 빨고잡네요.....
동생놈을 잠시 진정시키고 니나를 뉘이고는 꼭지부터 빨아봅니다. 꼭지를 빨면서 한손으로는 다른 가슴을 한손으로는 아래 꽃잎을 탐하러 갑니다. 가슴도 말랑말랑 아니 몰캉몰캉한것이 ㅋㅋ
조금 지나자 꼭지가 발딱 스는것이 이쪽빨면 이쪽이 저쪽빨면 저쪽이 섯다 죽었다 하네요... 근데 아래는 반응이 영 더딥니다. 대신 입구가 좁은지 핑거링이 쉽지 않네요... 홍수를 느끼고 싶었는데 아직 부족한가봅니다.
그래서 젤의 힘을 빌려봅니다. 젤을 쭉짜서 골고루 도포하고는 제 가운데 핑거를 쑥 ... 쑥쑥 잘들거가네요.. 동굴을 곳곳을 느껴가며장난질하자 이제서야 반응이 옵니다.
헉 근데 저도 모르는 사이 키스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타이걸들과의 키스는 좀 피하는 편인지라 화들짝 놀래서 쪽쪽만 하고 다시 꼭지를 공략합니다. 꼭지를 좀 오래 빨기도 하고 살짝 깨물기도하고 하였는데 싫은 내색조차 없네요.. 이쁜것....
이제 장화를 착용하고는 동굴에 들어가봅니다. 꽃잎도 이쁘장하고 동굴도 나름 좁은편이네요...
시작은 제가 위에서 하였으나... 베드가 좀 높은 관계로 뒤치기로 바꾸었는데... 다시 베드에서 내려가 저는 서서 뒤치기 했네요... 허리잡고 치는 맛이 좋습니다. 니나를 세워놓고 뒤치기 하고도 싶었는데 각도가 잘 안나올거 같아서 일단 뒤치기로 열심히 펌핑하다가... 이번엔 옆으로 돌려서 한손으로 가슴을 부여잡고 가위치기 비스무리하게 자세를 잡고 달려봅니다.
눈을 꼭 감고 받아주는 니나의 모습을 보니 욕구가 점점더 강해집니다.
마지막은 제가 위에서 허리세우고 니나 다리 모아서 다리사이로 들락거리는 동생넘고 니나의 꽃잎을 보면서 속도를 높이고 마지막은 폭 포개져서 마무리했습니다.
아이고,,, 니나 괘않네요.... 마무리 샤워할때도 장난치면서 잘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사장님... '가시게요' 하시는데 웬지 모를 정감이 느껴지네요.. 오래된 업소라고 하는데 내공이 있어 보입니다. ㅋㅋ
잘나오는 와꾸에 앤모드 장착하고, 이래저래 자라받아주는 니나 정도라면 언제든 재방이네요...
지금은 샤샤, 니나, 제시 3명 있다고 합니다. 근데 플필상 샤샤도 나름 쎅끼있어 보였으나 제게 고르하고 하면 니나 볼것 같습니다. ㅋㅋ
다른분 후기에 니나 사진이 있기는 한데 크롬에서는 파일 캡처가 어려워서 패스합니다. 지금 플필은 좀 너무 심하게 고양이처럼 나와서 니나 후기 한번 검색해 보셔요...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