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휴게텔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써니
즐겨찾기에서 써니씨만 두번째 체험이네요!다른분들은 어떨지..^^
써니씨 생각이 간절히 났었죠.. '타나씨 계신가요?' 라고 했는데
마침 있다고하셔서 바로 콜!ㅋㅋㅋㅋㅋ 10시 반엔가 도착하기로 했는데..
급한맘에 택시타고 달려가니 10시 10분이더군요..-.-;;
실장님께 눈치는 보였지만 스피드하게 준비하면되니깐~~ 죄송해요 실짱님^^
씻고 좀 기다렸습니다.. 써니씨를 만날 맘에 설레입니다 ㅋㅋ
잠시후 들어오시는 써니씨, 여전히 예쁘십니다ㅎㅎ
오자마자 옷을 벗겨주시고.. 달콤하게 키스~ 아.......역시 부드럽네요........
애무를 차츰 해주시는데 더욱 맛있는 소리를 내셔주셔서..
제 동생이 너무......급히 일어났습니다. bj 도 정성스래 해주시고
너무 일찍 나올거 같다니까 페이스를 조절해주셔서 너무 감사감사 ㅠ.ㅠ
여러 체위 해가며 달렸습니다~ 역시 맘에 드는 지명이 제일인거 같아요..ㅎㅎ
조만간 또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최고입니다.
요즘....시간이 없어서 달리질 못합니다.으.............
총알이 채워지고 있어서 좋긴한데 달려가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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