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논현킴스
아가씨 예명 : 앨리사
달릴떄마다 거의 강동구쪽 휴게텔만 가다가 오랜만에 강남으로 나갓다왓습니다
강남 언니들이 확실히 이쁘고 그런건 잇네요 왠지 강남이라니까 뭔가 더 긴장도 되는거같구 그랫네요
긴장을 하고선 업소까지 들어가 결제를 하고선 떨리는 마음과 좆을 잡고 차분히 앉아있는데
문을 열고선 앨리사가 당당하게 들어오는겁니다..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포스가..외모는 앳되 보이는데 ㅎㅎ
서비스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해주고선 절 겁탈하듯 위로 올라와서 혼자 쑤시고 난리낫습니다
많이 굶주렷나...ㅋㅋㅋㅋ정말 열심히 하더라구요 또 조금 지나니까 신음도 박터지는 신음을 내줍니다
아 지렷어요...앳된 외모에 반전인 서비스와 연애 실력..깜놀하면서도 좋앗습니다
즐달이라면 이런게 즐달이네요~~~!! 강남권으로 와야지 이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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