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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지우의 방아찧기에 속절없이 항복하다!!!

    제휴 업소명
    목동 M
    업종 & 업소명 : 목동 M

    아가씨 예명 : 지우



    어느날 오후 평소 관심이 있었던 목동 M에 방문을 드렸습니다.

    첫방문이라 실장님한테 추천을 받아서 지우라는 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프로필에는 160-Bcup 으로 나와있습니다.


    일단 이곳은 전 업종이 안마였던 곳을 그대로 사용하는 듯합니다.

    방과 샤워실이 커서좋기는 한데 좀 횡하고 조명이 있더라도 마니 어둡네요.


    제가 시간을 맞춰서 입장을 하고 5분이 지나도 언니가 안 들어와서 먼저 샤워를 하고 물기를 닦는 중에

    지우씨가 노크를 하고 들어오네요. 

    들어오자마자 너무 미안하다고 계속 SORRY!!!  SORRY!!! 라고 하기에 괜찮다고 했네요.

    제가 첫타임이라서 준비하는 시간이 좀 걸렸다고 합니다.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혼자 샤워를 얼른하시고 드디어 베드위로 올라오시네요.

    정말로 미안했는지 제가 몸을 더듬었을때 제대로 닦지도 못한 물기가 몸에 그대로 남아있네요.


    첫느낌은 프로필 사진과 별 차이가 없고 몸의 비율이 좋고 엉덩이가 도드라지고 탱탱한 애플힙입니다.

    성난듯 봉긋 솟은 엉덩이를 보자마자 오늘은 그 엉덩이를 부여잡고 뒷치기로 마무리를 해야겠다는 생각부터 듭니다.

    가슴은 의술의 힘을 빌었지만 보기에 나쁘지 않고 유두도 딱 빨기 좋을정도 사이즈로 예쁘네요.
     

    본격적으로 지우씨의 애무가 시작됩니다.

    청각적으로 소리를 충분히 잘 전달하면서 가슴을 비롯해서 옆구리 허벅지 무릎등을 후르릅 후드릅 

    곳곳에 자극을 잘 주는데 특이한 점은 계속 손으로 저의 쥬니어가 발기왕성한지 자극을 주면서 점검을 하시네요.

    사실 애무를 하면서 내주시는 신음소리는 좀 과장이 있지만 아무 소리가 없는 것보다는 훨씬 자극적입니다.

    비제이 스킬은 입안에서 자유자재로 잘 가지고 노네요. 가끔 깊숙한 목까시도 시전해주시면서.

    개인적으로 비제이 강도가 강하면 별로 흥분도 안되고 죽어가는 성향이 있는데 지우씨는 그것을

    눈치채고 부드럽게 한동안 해주시다가 또 위로 올라와서 상판을 후르릅 후르릅. 

    다시 기력을 찾고 충만해진 쥬니어는 이제 준비가 완료되었네요.


    충분히 충만해진 쥬니어에 콘돔을 끼우고 여성상위로 지우씨가 귀두를 지극하면서

    열심히 들썩들썩 운동을 시작해주시네요. 저는 지우씨 가슴을 부여잡고 자극을 주면서 잘 버팁니다.

    어랏!!!  이것봐라 벌써 슬슬 느낌이 오네요 이러면 고대했던 뒷치기로 못마칠것 같아서 언니한테 

    HOLD ON!!!  잠시 타임을 요구했네요.

    언니가 아퍼서 그러냐구 물어봐서 기분이 좋아서 그렇다고 얘기를 해주고 자세를 바꾸기 위해

    일어나려고 하는데 벌써 언니가 방아찧기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모르겠다 참으면되니까 하고 언니한테 제 몸뚱아리를 맡겨봤습니다.

    정말 힘있게 방아를 잘 찧네요.  이 부분에서 제가 허리로 상하운동을 도와주면 제가 좋아하는 자세입니다.

    서로 리듬을 잘 맞춰서 가다보니 속절없이 금방 느낌이 와서 바로 발사를 하였습니다.

    뒤치기로 끝을 못내서 아쉬었지만 나름 만족하게 마무리를 잘 하였네요. 다음번을 기대해봐야죠.

    정말로 방아찧기가 압권이었고 쪼임도 상당히 훌륭하네요.


    잠시 문신얘기부터 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샤워후 퇴장하였습니다.

    등에 파란색과 빨간색의 문신이 있는데 꼭 부적같아서 물어봤더니 역시 불교와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한국에 있는동안 조계사도 가봤다고하니 절실한 불교신자이시네요. 


    지우언니의 압권은 정말 봉긋 솟은 성난 엉덩이인것 같습니다. 시각적으로만도 훌륭합니다.

    쪼임도 괜찮고 방아찧기를 참 잘하시네요.  제가 항복을 당해 다른 자세를 못 겪어봐서 드릴 말씀이ㅠㅠ

    너무 세세한 것도 챙겨주려고 하는 (양말까지 신겨주려고 해서 노!노!) 마음씨도 좋았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임을 알려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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