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은 왜 그렇게 나른한지~
집에서 긁적긁적거리다가 사이트를 뒤져봅니다
요새 맛들린 강남 방앗간 실장님에게 전화를거니
새로나온 지우+1 몸매도슬림하고 키도장신에 와꾸도괜찮되서
그말에 혹해서 바로예약 ㅋㅋ
주소받은 곳으로 가봅니다
방을 안내받아 올라가는데 갑자기..소변이..들어가자마자
화장실 가기는 뭔가 창피해서ㅎ
1층 다시 내려가서 화장실 직행ㅋㅋㅋㅋㅋㅋㅋ
긴장했나봐요^^
서론이 길었죠 본론들어갈게요
일단 지우씨 와꾸는 정말좋고 큰키에 슬림합니다 시크한느낌?
몇마디 하고난뒤 담배하나 피고 샤워 고고
샤워서비스는 좀 힘겨웠지만
베드에 누워서 본게임을 들어가려고하니
옷에 숨겨져있던 바스트가..장난 없네요 제가 딱 좋아하는 가슴이에요
말랑말랑한 가슴!!
만지고 물고빨고..했습니다 근데 가만보니 잘 느끼는 타입인거 같더라구요
작은 신음이 조금씩 새어 나오는데 장난끼가 발동해서 더 자극했습니다
신음은 점점 더 거세지고 그런 반응 을 본 저는 점점 더 흥분하고ㅠㅠ
딱 이런느낌이였어요 약간 부끄러운듯 새어나오는 신음 ㅎ
그렇게 삼각애무를 빡센듯 부드러운듯한 애무를 천천히 받고
삽입을 시도합니다 피스톤질을 몇번하니 지우씨도 흥분을 했는지
홍수가 좀 나는듯해요..원래 물이 많은 체질이신가..즐기시는게 좋았어요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더라구요^^ 이런거 좋아하는 분들 많을텐데
그렇게 열심히 정자세에서 제가 제일 선호하는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저는 후배위인듯한 아닌듯한 이 자세가 너무좋아요..느낌이 제일 강해요
강강강 후배위를 시전하던중 오늘은 왠지모르게 30분안에도 끝날 수 있을만큼
느낌이 빨리옵니다..네..저는 그렇게 지우씨를 만나서 평소에는 빨리 사정하지도
않는 그런놈이 오늘은 이렇게 토끼아닌 토끼가 되어버렸네요
시간보니 입장한지 거의 25분?정도 밖에 안됬더라구요 ㅋㅋㅋㅋ조금 머쓱했네요^^;
누워서 이런저런 인생얘기도 나누고 성감대 얘기도하고 뭐 연인처럼 대화했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느낌도 좋았어요 ㅎㅎㅎㅎㅎ
애인모드나 활어반응 와꾸족분들 찾으신다면 지우매니저 적극추천 해드리구싶구요
얼굴만보시는분들 추천해드리고 장신족 슬림족도 추천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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