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사용할려고 문자드리니, 매니저 모두 가능하다고 해서, 허니가 있었으면 좋으려만,,,
유명한 제시카를 한번 보고자 방문합니다. 가깝다고 안심하다가 지각할 뻔 했네요.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실장님을 뵙고, 보라카이로 안내해 주시네요 ㅎ(방이름이 보라카이)
후기로만 보던 제시카라서 실제로는 어떨가 기대심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잠시후에 똑똑소리와 들어오는데,,,
오피형 가는것과 반대의 느낌? ㅎㅎ 암튼 첫모습은 약간 나이가 좀 있어보이지만, 이쁘장 합니다.
바로 옷을 벗고 내부에 있는 샤워장으로 들어가서 씻습니다. 바디워시를 몸에 바르고 물건 꼼꼼히
씻어줍니다, 뒤돌아서라 그러고, 등쪽을 씻어주다가, 뒤에서 안아줍니다. 제시카의 큰 가슴으로
제등을 부비부비 해주네요, 저도 팔을 뒤로 뻗어 가슴 만져주다가, 봊이를 쓰다듬어주니, 더 세게
부비부비 해주네요, 바로 뒤돌아서서 키스하는데, 키스하면서 봊이를 쓰다듬는데, 왁싱하고 털이
좀 자라서 까끌하지만, 구멍은 미끄덩거리네요 ㅎ
샤워를 생각보다 길게 했네요, ㅎ 부비부비 하느라 ㅎㅎ
그렇게 닦고나서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받습니다.
다른곳 다니다보면 조명을 줄이고 하는분들도 있는데, 제시카는 조명 줄이고 그런거 없이 그냥 달려들어서
애무 진하게 시작해줍니다. 물건 빠는데도 스킬이 남다른거 같네요, 입안에 넣고 혀를 돌려주는게
이러다가 쌀거 같아서 식스티나인을 외칩니다 ㅎㅎ 바로 뒤돌아서서 봊이를 제 얼굴에 갖다대고
빨아달라고 흔들어대네요
역시 털이 까끌했지만, 그런거 상관없이 핥아주는데, 몸꼬임과 신음을 내기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활어반응이 좋네요.
콘을 씌우고 위에서 뒤돌아서서 박아주기 시작하는데, 꿈틀꿈틀거리면서 제시카가 즐기듯이 위에서 흔들어
주네요. 그대로 일어나서 뒤에서 박아주다가, 그 모습을 보니 쌀거 같아서 다시 누우니, 이번에는 저를 보고
위에서 박아주네요, 살살 박다가, 절 죽이려고 그러는지, 강으로 팍팍 박아주는데, 애국가를 속으로 부르면서
견뎌냈습니다~
그렇게 견뎌내고 앉아서 박아주니, 흐느끼네요, 바로 눕혀서 정상위로 강강강으로 박다가
마우스를 외치니 침대밑으로 내려가서 받아먹을 준비를 하네요,
이틀전 달리고 와서 그런지, 쉽게 발사가 되지 않네요,,, 제시카가 열심히 흔들어주다가 입안에 넣고
막 빨아줘도 안나와서, 제가 손으로 흔들다가, 다시 제시카가 입으로 강강강으로 빨아주니, 발사가 되네요.
먼저 제시카가 씻으러가고, 바로 들어오라고해서 들어가니, 다시 부비부비 해주면서 씻겨주는데, 다시 서서
봊이에 부비부비 하다가, 양치하고, 부비하면서 키스하면서 마무리 샤워하고 옷입었네요,,,
말이 잘 통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게 아쉽네요 ㅎ
실사는 못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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