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땡모) 반년 만에 레전드가 돌아왔습니다~

    업소명
    인천--비즈니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인천 비즈니스

    아가씨 예명 : 땡모



    우선 늘 활발한 제휴로 원가권을 선물해 주시는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인천권 업소 이벤트가 활발할 때 한창 달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지금은 사라졌지만

    동춘동에 <꿀물>이라는 업소가 있었는데요. 그곳에서 단연 원탑이었던 아이가 땡모였습니다.


    제가 후기도 두 번인가 썼던 적이 있고, 몸매가 정말 슬렌더하면서도 가슴은 자연 C컵!!

    만나보시면 알겠지만 프로필 나이 속이는 거 없이 정말 20대 초반의 발랄함이 느껴지구요.

    발랄함을 넘어 살짝 제멋대로인 4차원 느낌이랄까? 여튼 제가 이제껏 만나봤던 태국 언니들 중에

    단연 첫손에 꼽을 만합니다. 그런데 그 레전드 언니가 반년만에 돌아왔다고 하네요. 안 볼 수가 없죠.


    실장님께 전화를 하고 업소에 찾아가는데.. 유흥가 골목에 자리잡고 있어 한참 헤맸습니다.

    주차 후 올라가니 친절한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복잡한 길 오시느라 고생하셨다고 음료수도

    하나 주시구요. 티 안내 받고 입장하니 욕실이 엄청 넓습니다. 예약한 시간 10분 전에 입장해서

    미리 씻고 언니를 기다립니다. 로드샵의 장점은 미리 샤워를 할 수 있으니 짧은 A코스라도 넉넉하게

    즐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똑똑 노크와 함께 등장한 땡모. 반년만에 보는데도 몸매 그대로네요.


    프로필 사진 보면 조명빨 때문에 굉장히 예쁘고 순수한 얼굴로 나오는데요. 실제로 보면 프로필만큼은

    아닙니다. 근데 확실히 이쁘고, 몸매는 정말 장난 아니에요. 그리고 저 나이가 아니면 나올 수 없는

    탄력과 매끈함... 정말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탈의 후 침대에 누으니 바로

    가슴 애무가 들어오는데요. 그러면서 언니 가슴을 만져보는데.. 자연 C컵 가슴은 정말 대단하네요.

    언니 애무 스킬은 솔직히 그리 대단할 건 없습니다. BJ는 좀 잘하는 편이에요. 그냥 입으로 빠는 것

    뿐만 아니라 자지 기둥도 핥아주고, 사타구니 주변도 꼼꼼히 빨아 주거든요.


    땡모 언니는 역립 때 진가가 드러나죠. 언니를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해 탐스러운 C컵 가슴을 빨아

    보는데.. 감촉은 물론이고 탄력이 정말 좋아요. 그리고 연기가 아닌 실제로 느끼는 신음소리와 표정..

    밑으로 내려가 보빨을 하다 보면 언니 신음소리가 정말 장난 아닙니다. 제가 다른 건 몰라도 보빨은

    정말 좋아하고, 좀 스킬이 늘었다고 자부하는 편인데.. 언니가 야한 물까지 쏟아내니 정말 보람있네요.


    이 언니랑 할 때는 한 번도 젤을 써 본 적이 없어요. 보빨로 충분히 적신 후, 콘돔만 착용하고 바로

    꽂습니다. 다만 언니가 조금 아파할 수도 있으니 처음 넣을 때는 각도를 조정하며 살며시 천천히

    넣어야 해요. 무사히 합체를 마친 후 언니 가슴을 움켜쥐고 피스톤 운동에 들어가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깨끗한 애기 보지에 잘 정리된 털에 자지를 적셔주는 야한 윤활액까지..

    과연 20대는 다르네요. 땡모 언니랑 할 때는 사정감이 빨리 오는 편이에요. 그래서 얼른 후배위로

    바꿔서 언니 엉덩이를 감상합니다. 뒤로 할 때가 더 자연스럽고 좋네요. 그리고 슬슬 흥분했는지

    보지가 막 조여줍니다. 원래 뒤로 하다가 사정할 때는 정상위로 바꾸는데.. 더 이상 견딜 수가

    없네요. 땡모 언니 보지 조임을 느끼며 좀 많이 이른 사정을 합니다.


    일을 마치고 함께 샤워를 하는데 장난 치듯이 손으로 물을 받아 저한테 뿌리네요. 참 톡톡 튀는

    성격에 좃 서는 몸매까지.. 얼마 전 만난 지나 언니도 훌륭하지만 솔직히 땡모에 비할 바는 아니네요.

    한국에 들어온지 5일 째라고 하는데요. 언니들 한 번 들어오면 한 석달 있잖아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싶네요. 이상 반년 만에 땡모 만나고 온 후기였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