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 양재 버블
아가씨 예명 : 콜라
이 자리를 빌어서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양재 버블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앞서 후기에서 밝혀 드린 것처럼 개인사정으로 후기의 등업이 늦었습니다. 미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3월 한달동안 정말 바쁘게이곳 저곳을 탐방했더니 운 좋게 무료권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소개 시켜 드릴 매니저가 있는 곳은 양재 버블의 콜라입니다.
당첨되고 방문하려 했지만 이놈의 저질 체력으로 인한 몸은 감기가 낫질 않아 기한보다 하루 미뤄서 방문드렷습니다.
찾기는 조금 어려웠지만 친절하신 실장님 덕분에 금방 도착하여 입장합니다. 갈증을 호소 드렸더니
옥수수차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스타킹까지 주시네요..일단 받기는 받았는데 스타킹 플레이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사용할까를 나름 짧은 시간에 고민많이 했습니다.
이윽호 오늘의 매력녀인 콜라입장합니다. 프로필대로 키가 매우 큽니다. 장신에 쫙 빠진 몸매는 매우 좋습니다.
인사를 하고 콜라가 옷을 벗습니다. 타임을 외치고 내가 시원하게 벗겨 주겠다는 사인을 합니다.
되지 않는 영어지만 콜라가 듣더니 웃으며 자세를 취해주네요. 콜라의 미소가 천사같습니다.
탈의후 옷을 갈아입고 샤워서비스를 받으러 갑니다. 둘만있는 샤워공간이 너무 좋습니다.
물의 온도를 맞추더니 정성껏 샤워시켜줍니다. 순간 목욕탕의 세신사이신줄~~
정말 꼼꼼하게 잘 씻겨 줍니다. 이런 매니저에게는 저도 가만있을 수 없습니다.
직접 샤워수건을 들고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콜라가 부끄러워 하면서도 몸을 맞기네요.
피부가 매우 부드럽고 촉촉합니다. 애무하기 좋은 파트너 입니다. 나이도 어려서 피부가 탱탱하니 좋습니다.
뜨거운 샤워를 마치고 룸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바로 돌아와 바로 키스 ~~ 이어지는 딮키스
잠깐이지만 샤워하면서 친해져서 인지 콜라가 배시시 웃으며 잘 안내를 하네요...
사장님께 받은 스타킹을 까먹지 않고 콜라가 뭐하고 싶냐고 하길래 일단 걸치라고 했더니
쭉 벗은 몸매에 검은색 스타킹이 잘 어울립니다. 스타킹 위로 몸을 부비다가 못참고 북~~하고 찢어 버린후에
서로가 서로의 혀를 휘감고 부드럽게 촉감을 느껴봅니다. 벌써 주니어는 분기탱천하여 아프까지 하네요
가슴 애무를 거쳐 다리사이 샘으로 들어갑니다. 키스와 애무 덕분인지 샘물이 촉촉히 잘 젖어있습니다.
손으로 감을 느끼다가 혀로 매우 합니다. 여탑 회원들의 글로 본 기술을 신전해보니 콜라가 끙끙거리기 시작합니다.
손을 뻗었다가 다시 쥐었다가 저를 잡았다가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가 하네요.
인제 주었으니 받을 타임이죠. 콜라보고 위에 올라오라고 하고 혀의 감촉을 느껴봅니다.
콜라가 혀로 이미를 훓으면서 키스하다 내려가면서 조금씩 몸을 깨웁니다.
혀로 정성스럽게 훓어가는 것이 꼭 진짜 여친이 몸을 애무해주면서 내려가는거 같습니다.
저절로 움찔 움찔 해지는데 주니어는 주책스럽게 쿠퍼액을 마구마구 토해 냅니다.
콜라가 이제 주니어를 입에 물고 혀로 애무 합니다.
뿌리와 끝을 오가며 살짝 살짝 애무 하는 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전기에 감전되는 거 같았네요.
흥분해서 멈추게 했더니 배시시 웃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다시 키스를 퍼부어주었습니다.
이윽호 못참고 콘 끼고 합체합니다. 여상부터 시작해서 정상위, 후배위로 갑니다.
여성 상위는 제가 좋아하는 자세인데 오래해주네요...힘도 좋습니다. 다양한 여상 자세를 취해줍니다.
후배위는 콜라의 쭉 빠진 몸매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자세입니다. 장신의 콜라가 내 움직임에 따라서 맞춰주면서
흥분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니 흥분도 급하게 올라갑니다.
땀이 비오듯이 흘러도 펌핑을 계속해봅니다. 역시 콜라도 맞춰가면서 신음소리 내면서 흐느껴주세요.
방분하서서 태국녀의 흐느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좃!!습니다.
한타임 쉬면서 다시 체인지 하여 정상위와 후배위로 바꿔가면서 합니다.
힘들법도 하는데 싫은 기색이 없어 좋습니다.
폭풍 후배위로 발사하고 둘이 껴안고 누워봅니다. 영어로 콜라와 대화를 하다보니 저의 영어실력이 는 거 같네요.
진짜 여친 처럼 가족관계도 물어보고 하면서 서로가 섹스후 후위를 진하게 느껴봅니다. 통상 싸고 나면 바로
옷입고 가려는 언니들이 많은데 콜라는 정리하고 나선 제 품에 안겨 숨을 고릅니다.
눈 감고 서로의 알몸을 느끼면서 키스와 가슴애무 및 주니어를 다시 살짝 애무해주네요. 주니어가 다시 반응오자
콜라가 씩하고 웃으며 주어니에 또 다시 키스를 해주며 BJ신공을 펼쳐주네요....콜라 귀엽습니다.
그래서 저도 콜라의 샘물맛을 다시 보면서 느낌을 말해주니 웃으며 좋아하네요. 그새 정많이 들었나봐요.
그녀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는군요. 이윽호 헤어질 시간이 되어 다시 샤워하러 나옵니다.
샤워실로 들어가선 처음 올때처럼 정성껏 서로를 씻겨주고 키스를 하면서 조물딱 조물딱 거렸습니다.
콜라도 제껄 다시 조물딱 거리네요.. 착한 콜라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룸으로 돌아와서 다시 조물딱 거렸더니
콜라가 귀찮을 만도 한데 키스해주면서 오빠 체력 짱이라고 하네요. 한번 안아주고 그녀을 보냈습니다.
콜라가 나간뒤 정리 해준 옷을 입고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나왔습니다.
시간나면 얼른 재방문해야 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시간 보내게 해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후기는 온리 여탑에만 있습니다.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줄일줄 몰라서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해보긴 하겠습니다. 그럼 즐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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