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를 달리기위해 사이트 구경을하다가
평소에 없었던 업체가보여서 흥미를가지고 구경을했습니다
프로필이 괜찮아 바로 타임즈 실장님에게 통화를했죠
그렇게 실장님이 말씀해준 곳에 도착후
실장님에게 총알을 지불하고
샤워를하고 나오니 친절하게 방안내를 받고 잠시기다리니
잠시후 안나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스캔을 시작해봅니다
와꾸는 휴게쪽에서 보통정도입니다
하지만 와꾸보다 일단 몸매가 괜찮습니다...
매끈한 몸매에 비율깡패에 적당한가슴까지 연애할 맛나는 몸매입니다
간단한 설명은 여기까지하고 바로 연애타임으로 !!
24살 같지않은.. 흡ㅇ...입.력... 가슴부터 시작해 저의 동생까지 오는데 정말 미칠거같더군요..
그리고 제가 역립 들어 가면서 키스 들어가고 가슴 좀 만지면서 연애를 시작하기 시작합니다.
기술과 테크닉이 상당히 말로표현이안되게 좋습니다
삽입하면서 신음소리도 막 지르는데
이쁘고 목소리까지 그렇게 섹시 할수가 없습니다..
신음소리에 민감한전 하다가 얼마 못가 사정 하고 나왔고 만족하는 기분으로 나왔습니다.
정말 오늘하루 안나매니저 매력에 빠진날이라고 볼수있죠..
새로생긴 업소라그런지 시설도 깔끔하고 실장님도 엄청친절하시네요
완전 좋습니다 자주방문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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