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저녁에는 아직도 날이 쌀쌀하네요
그래서 쌀쌀한 추위에 덜덜떠는 제 동생을 따뜻한 품으로
휴식을 취하게해주고싶어 홀리데이에 미나언니 한테 달려봅니다
흠 미나언니 특징이 허리와 골반이 명품이라 들었네요.
입장
와꾸는 고양이상? 들어오자마자 웃네요
웃음이 많은가 봅니다. 미나언니를 보자마자 기분이 좋아지네요
음 미나언니 몸매또한 꿀벅지와 좋은 라인을 가지고 있네요
서비스는 왠만한 언니들에게 뒤쳐지지 않고 제일 확실한건
허리가 명품이다 잘빠져서 명품이란게 아닌 모터가 달린줄알았어요
허리무슨 말도안되는 속도에 깜짝놀랬어요.
전 토끼가 아닌데.... 그런데 미나언니허리돌림에
토끼가 될뻔하여 허리를 꽉잡고 스톱을 외쳤던..
미나언니..남자를 잘 다루는듯한 느낌을 가지고있었고 저는 속으로 감탄했어요
그러다 제가 좋아하는 뒤치기로 마무리
흠 굉장히 마음에드는 언니네요
마무리후에도 계속 신경써주는 마인드가 굉장히 이쁜언니인거같아요
지명이 굉장히 있을걸로 예상하며 저 또한 지명이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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