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파티
아가씨 예명 : 제시카
후기는 역시 후기일뿐 곧이 곧대로 믿기에는 좀 그러네요
다소 냉정한 평을 하겠습니다. 솔직후기도 필요하다봐서.
육덕진거까지는 인정하는데 일단 젖을 수술해서 키워서
겨드랑이 칼집이나 튼 흔적이나 좀 보기 별로입니다
섹스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물은 많아서 좋긴합니다
그러나 영어 한국어 그냥 아예 벙어리에요. 그전에 만난
처자들은 웬만큼 대화가 되었는데 글쎄요 아예 대화불가
보지털은 밀려면 밀고 기르려면 기르지 수염처럼 까칠해서
피스톤질 할때 쓸립니다
그리고 뭐가 안맞는지 자꾸 배를 만져서 뭔가 흥이 깨지더군요
애는 착해서 그렇다고 찡그리는건 아닌데 뭔가 불편해요
아 얼굴은 다소 남자상입니다.
그리고 똥구멍이 좀 튀어나왔는데 손대면 질색합니다.
아마 몸에 손대는걸 싫어하나봐요
비제이 압은 약한편이고 중간중간 침 뱉습니다.
그냥 다른거없이 피스톤질에는 최적입니다
보지 쪼임은 최고거든요
정리하면 그냥 오래오래 피스톤질하면서 싸고 싶은분에게는
최적이라고 보고 그외에 다른 요소들까지 기대하시면
후기만큼 대단하지는 않다고 말씀드릴게요
후기가 엄청나서 기대를 했나봐요^^ 반만 믿을것을 ㅎㅎ
그래도 보지로 자지가 아플정도로 꽉 잡아준 점은 만족합니다
후기는 개인적인 감상이다
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실장님 친절하고 시설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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