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지나
우선 특별 이벤트에서 저를 우수후기로 뽑아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에도 썼지만 저는 원가권만 해도 감지덕지였는데(50분 코스가 5만원이라니!!)
이렇게 우수후기 시상까지 할 줄은 몰랐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언니도 만나고
한 번 더 무료권까지 받다니.. 정말 제 달림 역사에 길이 남을 추억이네요 ^^
무료권은 받으면 빨리 써야죠. 따로 쪽지도 없으니 실장님이 까먹으실 수도 있으니 ㅎㅎ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가 제 행운의 여신이 지나를 다시 한 번 보기로 합니다. 사실 프로필을
봐도 지나만한 언니도 없었어요. 그리고 지난 후기에도 썼지만 이 언니, 이 달 말이면 방콕으로
돌아간답니다. 그러니 그 전에 한 번이라도 더 보고 본인 덕분에 무료권 받았다고 알려주고 싶었네요.
시간이 되어 지난번과 같은 호수로 가서 노크를 하니 지나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두 유 리멤버 미?"하고 물어 보니 당연히 기억한다며 "예스"하면서 베시시 미소를 짓네요.
지난 번 만나러 왔을 때는 무척 더웠는데 지금은 무척 추워졌다며 간단한 안부 인사를 하고
옷을 벗습니다. 여전히 라인이 이뿌네요. 특히 잘록한 허리, 풍만한 엉덩이와 골반라인이 예술입니다.
제가 폰으로 제가 쓴 후기를 보여 주며 "리뷰 콘테스트 윈" "아임 럭키가이"하면서 콩글리쉬로
얘기하니 언니가 몹시 신기해 하며 "리얼리?"하면서 웃네요. 니 덕분이라고, 니가 나의 행운의
여신이라고 한참을 떠들다 샤워하러 갑니다.
언니가 지난 번에는 가슴 위에 피부 트러블이 살짝 있었는데 그간 많이 나아졌네요. 예쁜 라인에
고은 피부.. 슬림한 몸매, 만지기 딱 좋은 A+컵 가슴까지.. 정말 더할 나위 없는 언니입니다.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는데, 가슴으로 온몸을 바디 타줍니다. 가끔 이렇게 바디 서비스를 해 주는
언니들이 있는데 이 때 몸에 가슴 꼭지가 닿을 때 기분이 정말 짜릿합니다. 그리고 가슴부터 시작해
가볍게 온 몸을 핥아주고, 한 입에 자지를 머금고 BJ를 시작합니다. 이 언니 BJ는 하드하진 않고
혀도 쓰지 않는 가벼운 스킬을 구사하지만, 받다 보면 약간 진공상태 같은 느낌이 들어 자지가 점점
딱딱하게 섭니다. 제가 부랄을 더 빨아 달라고 하니 물티슈로 한번 닦더니 부랄은 물론 아래쪽
전립선과 항문 사이를 정성껏 핥아 줍니다. 언니의 혀가 부랄을 머금으니 따뜻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언니를 눕히고 제가 역립에 들어가 봅니다. 키스는 살짝 얉은 느낌, 딱 쥐기 좋은 가슴을 오른쪽 왼쪽
번갈아 빱니다. 유두가 작고 앙증맞아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작지만 양손으로 모아도 지는
이쁜 가슴입니다. 밑으로 내려가니 보지는 제모를 깔끔하게 했어요. 작고 앙증맞은 보지를 벌리니
수줍은 속살이 드러납니다. 클리를 물고 빠는데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을 합니다. 그만 하라고 허리를
빼지만 굴하지 않고 언니 허리를 잡고 계속 혀로 파고들었답니다. 그러니 언니도 느끼면서 제 손을
가만히 잡네요. 언니를 일으켜 마무리 BJ를 받고, 콘돔을 씌웁니다. 콘돔을 씌우면서 언니가
"쏘 빅"이라고 나지막히 탄성을 지르네요. 저는 제 자기가 크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언니들 평을
들어보면 좀 굵은 편이래요. 그래도 남자라 그런지 작은 것보다는 크다고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정상위로 언니 보지에 문지르며 꽂아보는데, 아까 크다고 해서인지 언니가 눈을 감고 고통을 참듯이
얼굴을 찡그리네요. 처음이니 살살 들어가야죠. 그러면서 끝까지 집어넣으니, 언니의 입이 벌어지며
신음이 새어 나옵니다. 이제 시작이니 천천히 움직이며 허리를 밀착해 언니 보지 둔덕과 부벼댑니다.
그러면서 점점 허리를 크게 빼면서 퍽퍽퍽 박아댔네요. 제 자지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장면을
응시하는데 저는 이 때가 가장 만족감이 큰 것 같아요. 정복감(?) 같은 심리일까요? 그리고 체위를
바꿔 후배위로 넘어가 언니 엉덩이를 음미해 봅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풍만한 엉덩이, 정말 예쁘고
자극적이에요.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며 찰싹찰싹 소리가 나게 박아대니 곧 쌀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황급히 언니를 바로 누이며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언니를 힘껏 끌어안으며 깊은 키스를
퍼붓습니다. 언니도 라스트인걸 아는지 혀를 내밀어 격렬하게 호응해 주네요. 그렇게 언니 보지에
깊숙히 사정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홀복 입은 모습을 찍어도 되냐고 물으니 "노 땡큐, 이노프"라고 하네요. 왜냐하면
자기는 다음주에 돌아가니까, 지난번 찍은 것으로 충분하다는 거죠. 이렇게 좋은 언니가 빨리 귀국한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아쉬운대로 지난 방문 때 찍은 사진 중에 B컷을 모아 공유합니다. 정말 좋은 언니니까
못 보신 분들은 이번 주에 꼭 보셨으면 하네요. 25살의 영계, 태국에서도 보기 힘든 슬림 바디, 싹싹하고
친절한 성격...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저의 행운의 여신 지나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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