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전화 하니 오늘 출근한 하은이 라는 매니저 첫출근인데
손님들 평이 좋다고 실장님이 말하시네요. 믿고 예약을 해봅니다
도착해서 샤워후에 기달리니 노크와 함께 들어옵니다. 인상이
참 선하게 생겼는데 웃는모습도 좋네요. 외모 준수합니다
가슴은 자연산 C컵인데 만져보니 촉감이 좋네요. 몸매는 살짝
통? 뚱뚱한거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ㅎ 5분정도 대화 좀
하다가 서비스 받는데 뒷판부터 시작하네요. 등에서 애무하면서
올라오는데 귀까지 살짝 애무해주고 밑으로 스르륵 내려가서
응까시 해주는데 오~ 오랜만에 받아서 그런지 너무 좋아서
제 분신이 빳빳하게 서버리네요 ㅎ
응까시 후에 앞판 애무중에 제가 키스 요청하니 적극적으로
혀를 사용해서 해주는데 이 언니 서비스 장인이네요 ㅎ
제 분신을 BJ 해주는데 69 요청하니 베시시 웃으면서 응해
주네요. 저도 아프지 않게 부드럽게 꽃잎부분 애무하면서
즐겼습니다. 본 게임은 여상위 , 후배위 했는데 서비스
하드하게 받아서 그런지 3분만에 느낌이 오더군요 ㅜㅜ
하드서비스 언니니까 조심스럽게 혹시 입싸 가능하냐니까
이번에도 베시시 웃으면서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랜
만에 입싸요청 하고 입안에 쭉~하고 싸니 마지막까지 쪽쪽~
빨아주었습니다. 마침 예비 노크와서 샤워 할려고 일어나니까
가운 언능 가져와서 저를 입혀주고 허리끈 까지 손수 묶어주고
마지막까지 손님한테 서비스가 좋네요 ^^
오랜만에 뉴페 왔다고 해서 봤는데 사실 큰 기대 안하고 봤는데
개인적으론 대박이었습니다. 애무스킬 장난 아니게 좋은 하드
서비스에 손님 가운도 손수 입혀주는 친절함까지. 야간에도
하드서비스 하은이가 왔으니 조만간 재접해야겠네요.
이러다 하드서비스에 중독될거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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