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비즈니스
아가씨 예명 : 쎈
안녕하십니까? 집에 일이 좀 생겨서 후기를 올리는 것이 늦어졌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인천 비즈니스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강남에서 일보고 삼실로 복귀를 하려다 귀찮기도 하고 언니의 속살이 그립고 해서 마침 받아둔
인천 비즈니스의 원가권을 사용하기 위해서 핸펀을 겁니다. 사장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위치 설명해주시는데
제가 인천쪽은 문외한 이라 찾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일단 저녁 8시반 타임에 방문합니다.
밑에서 올라가는데 층계에서 낯선 한남자가 계단에서 담배피고 있어서 혹시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맘을 다잡고 입장을 해서 안내를 받습니다. 신발 놓고 티로 안내 받아서 무거운 옷을 벗어던지고
물한잔 하니 하루동안 쌓인 피로가 슬슬 풀리는 느낌입니다.
좀 있다가 쎈 입장한다고 하고 저는 50분 물다이 서비스 있는 B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이윽호 똑똑 소리와 함께 쎈 입장합니다. 오늘이 첫날이라는데 인물도 시원하고 몸매도 좋습니다.
미인의 조건인 쫄깃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탐스러운 엉덩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샤워서비스를 해줍니다. 정성껏 씻겨주는데 참지못하고 키스하고 덥석 껴안고 덤볐네요.
키스 잘 받아주고 특히 샤워하면서 깜짝스럽게 해주는 BJ 매우 좋습니다. 바로 페니스 기립합니다.
받은 만큼 저도 좀 씻겨주고 키스하며 물다이로 이동합니다.
오일 바르고 위에서 바디 타는데 봉긋솟은 가슴과 꼭지의 느낌이 좋습니다.
그냥 누워서 여성의 나신이 부딪쳐 오는 감촉을 즐깁니다. 아래가 뻐근 무거워지는군요.
다시 앞으로 누워서 키스하면서 한번 더 합니다. 아래로 피가 쏠려서 너무 아파 침대로 바로 직행합니다.
다시 누워서 정신을 가다듬고 키스부터 혀로 온몸을 살살 훍어줍니다.
간지럽고 촉촉하지만 끈적이는 혀의 느낌이 좋습니다.
못참고 바로 콘끼고 정상위로 삽입~~ 삽입감이 좋고 적극적으로 몸에 움직임을 맞춰 주니 더욱 흥분되네요.
삽입하면 소극적인 언니들이 밌는데 쎈은 적극적으로 몸을 맞춰주고 안겨옵니다. 다리로 허리를 끼거나
손으로 몸을 만지고 흥분한 표정과 몸짓을 제대로 보여주네요.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변경하여 쎈의 애플힙을 즐기다 여성상위로 변경
쎈의 특징 중 하나가 여성 상위를 과격하게 하네요. 자지 뽑힐 뻔했습니다.
다만 아주 오래는 안해주니 참조하십시요. 적당히 여성상위 즐기다가 다시 정상위 후배위로 변경해서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마무리 샤워 후 제가 수건으로 딱아주니 받은데로 정성껏 딱아줍니다.
팔장끼고 나와서 뽀뽀후 빠이 했습니다.
적극적인 여성과의 한시간 섹을 즐기시려는 분들 추천합니다.
후기가 늦어서 죄송하고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만 있으며 오늘도 회원님들과 모든 관계자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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